추태화 전 안양대 교수 『그리스도인의 영화 수업』 출간
기독정보닷컴
06.21 19:07
오늘날 일상을 지배하는 강력한 세계관이 된 영화와 오티티(OTT) 등 대중문화 콘텐츠를 기독교적 시각으로 분석한 문화 변증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문화신학자 추태화 교수(이레문화연구소 대표, 전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 교수·부총장)는 신간 『그리스도인의 영화 수업』(세움북스)을 출간하고, 현대인들의 필수 교양이 된 최신 영화와 드라마 26편에 대한 기독교적 비평을 제시했다. 저자는 책에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부터 영화 ‘돈 룩 업’, ‘인사이드 아웃’, 드라마 ‘수리남’ 등 국내외 화제작들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