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이후 은혜로운 첫 번째 임직식
기독정보닷컴
11시간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행복한우리애교회(박요섭 목사)는 지난 6월 28일 권사 2명, 안수집사 2명의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거행하고 온 성도가 하나 돼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과 충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한우리애교회는 2018년 4월 박요섭 목사 가정에서 예배드리기 시작해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 안에서 회복과 은혜, 치유를 경험하는 따뜻한 신앙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교회로 이날 교회 설립 후 첫 번째 임직식을 하게 됐다. 담임 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는 김성동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