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을 바꾼 곽선희 목사의 설교와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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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을 바꾼 곽선희 목사의 설교와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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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목사는 1960년, 담임목사인 이기혁 목사가 62세일 때 인천제일교회 부목사로 부임했다. 1946년에 설립된 인천제일교회에서 목회하며 인성초교, 인성여중고를 운영하는 재단법인 제일학원 이사장을 역임한 이기혁(1898~1984, 평북 용천 출생) 목사는 뛰어난 목회자이면서 훌륭한 교육자였다. 평양 숭실대학교에 입학했다가 평양신학교에서 공부한 뒤 목회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기혁 목사는 용암포 제일교회에서 목회를 했다. 그러다 1947년 공산당의 억압을 피해 월남하고, 영락교회에서 신앙생활을 계속하다 인천제일교회와 인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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