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
기독정보닷컴
07.15 17:27
제가 22살에 성민교회에서 유초등부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제가 사역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난 것을 아신 전종수 목사님이 일찍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전도사가 된 저는 온 힘을 다해서 사역했습니다.23살에 성민교회 학생회 전도사로 부서를 옮겼습니다. 사연이 있습니다. 학생회 사역자가 빠지자마자 제가 전종수 목사님을 찾아가 학생회를 맡겨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그것이 받아들여져서 학생회를 맡게 된 것입니다. 그 후로 5년간 학생들을 믿음의 용사로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 토요 학생회 예배 때와 주일 오전 학생 예배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