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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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6:19
삶의 모든 영역을 드리는 찬양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못하네.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찬송가 작사자인 프레데릭 마틴 레만 목사(Frederick Martin Lehman, 1868~1953)는 독일 슈베린에서 태어나 네 살 되던 해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국 아이오와주에 정착하여 어린 시절을 보냈고, 열한 살에 예수를 영접했다. 레만은 일리노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