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랑나눔, 캄보디아에 ‘인술의 기적’
기독정보닷컴
9시간전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이사장 이석우)이 선천성 기능장애로 평생 보행 장애 위기에 처했던 캄보디아 청년에게 치료를 후원했다. 일곱 차례의 고난도 수술 끝에 기적적으로 보행할 수 있게 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한국 의료진의 인술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최근 캄보디아 빈민촌의 청년 티음 꾼티어(21세)를 한국으로 초청해 수술과 재활치료 전 과정을 전폭 지원한 결과다.티음 꾼티어는 태어날 때부터 양발 끝이 안쪽으로 심하게 휘어지는 ‘선천성 만곡족’을 앓고 있었다. 조기 치료를 받지 못하면 평생 걸을 수 없는 희귀 난치성 기형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