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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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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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3)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작사자 조셉 스크라이븐(Joseph Medlicott Sc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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