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브살렐송의 「아름다우신 하나님」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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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브살렐송의 「아름다우신 하나님」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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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작품 | 「성막(The Tabernacle)」말씀 | 이사야 53장 5절“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춰 있던 어느 날,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는 한 선교사를 만났다. 그녀는 오래도록 마음에 간직해 온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 주인공은 아우슈비츠 생존자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기적처럼 살아남은 할머니였다.선교사는 오랜 시간 그녀 곁에 머물렀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을 지키며 기도했고, 조심스럽게 복음을 전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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