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와 무속 대신 성령... 명성교회, 다음 세대와 새벽 깨우다 (이현지)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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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와 무속 대신 성령... 명성교회, 다음 세대와 새벽 깨우다 (이현지)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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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타로, 점술 콘텐츠가 일상처럼 소비되는 시대. 일각에선 이를 '얕은 영성'의 확산으로 진단합니다. 명성교회가 특별새벽집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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