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복음을 전하는 힘든 곳, 키르기스스탄 이곳에 29년간 복음의 씨를 뿌리고 있는 오선택, 최안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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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복음을 전하는 힘든 곳, 키르기스스탄 이곳에 29년간 복음의 씨를 뿌리고 있는 오선택, 최안나 선교사

시티에스티비플러스
인구 80%가 이슬람교이며, 복음 전하기 어려운 곳으로 알려진 "키르기스스탄" 이곳에서 ​29년동안 복음의 씨앗을 뿌린 ​오선택 선교사와 최안나 선교사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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