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이정애 -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서 미안해.. | CTS 7000미라클 | 예수사랑여기 시티에스티비플러스 2021.07.23 10:00 35년전 저는, 5살 아이의 작은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아들의 소식을 모른채 홀로 지내야했던 시간.. 언젠가 다시 아들을 만날 수 있을 희망으로 긴 세월을 버텨왔습니다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