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2. 서로 위로하고

8312. 서로 위로하고

햇볕같은이야기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12번째 쪽지

□서로 위로하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위로하고’ 데살로니가전서4장 18절은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4:18)고 합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걱정하지 마세요. 잘 될 겁니다.” 라던가 “시간을 두고 지켜봅시다.” “힘내세요. 더한 일이 일어났을 수도 있는데 이 정도만 해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런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2.데살로니가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이미 재림하셨다”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일어난다고 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예수님은 거짓말쟁이이다.”라며 실망하고 시험에 빠졌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죽은 성도들에게 일어날 일에 대해 장엄하게 묘사한 다음 “예수님은 아직 재림하시지 않으셨다. 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자”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인내하며 기다리자’라는 말로 서로서로 위로하라고 합니다.
3.예수님은 산상설교에서 자신의 영적 부패와 죄로 인해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5:4)라고 합니다. 자신의 죄와 세상의 불의를 보고 깊이 슬퍼하며 영적으로 애통해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참된 위로’를 주신다는 역설적인 복을 말씀하십니다.
4.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이며, 오늘은 그 날에 하루 더 가까워진 날이라는 것을 서로서로 상기시켜 주면서 서로서로 ‘위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죄와 세상의 불의를 멀리하고 슬퍼하면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20)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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