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제684호)2026.1.대한호 -무료 월간지
햇볕같은이야기
01.25 08:29

1.대한추위 대단하다 소한추위 저리가라
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는데
올해는 대한 추위가 더 대단하다.
밖에 나갔다가 후다닥 다시 들어와
두꺼운 옷을 껴입고 앉아 추워 추워 추워 -최용우 詩
24절기중 마지막 24번째 절기인 대한(大寒)에 관한 속담은 ①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②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 ③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그런데 올해는 소한보다 대한이 더 춥습니다. 이것도 지구 온난화의 영향일까요? 그러나 ④대한 끝에 양춘 있다. 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추운 대한이 지난 다음 24절기의 새로운 시작인 따뜻한 ‘입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표지사진 이야기
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길을 지나가다 보면 야트막한 산 아래 알록달록한 기와를 얹은 한옥교회가 눈에 들어온다. 천안 단비교회는 정훈영 목사님이 10년 동안 지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아주 오래 전 건물의 지붕만 얹혀져 있고 막 벽 공사를 시작하던 그때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서 완성된 교회를 직접 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지붕을 보고 왔다. 지붕을 보고 있으면 어린왕자가 나오는 분홍색 꿈을 꿀 것만 같다.
3.들꽃편지 제684호 꾸민순서(28면)○
<표지>단비교회
<편지>오늘 하루 -최용우
<느낌>내가 살아보니까 -장영희
<한송이 들꽃으로>사랑의 빛 -이현주
<회개75>불평만 했던 것을 -손제산 목사
<최용우詩>낙엽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90>죽음의 기원에 대하여
<햇볕같은이야기>순혈복음(3) 신천신지-최용우
<하늘일기>소쇄원 외 10편 -최용우
<듣산729-731>최고봉,백학봉,비학산
<만남>대한추위 대단하다 소한추위 저리가라
<최용우 신간 소개>하늘일기
<최용우 저서>가슴을 쫙 펴라 외 5권
7.들꽃편지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청 게시판 https://c11.kr/c1001 이메일 9191az@hanmail.net 문자,카톡/ 010-7162-3514(문자로 먼저 용건을 남겨 주세요)*후원구좌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138-02-048495 최용우 *30083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 2단지 201동1608호
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는데
올해는 대한 추위가 더 대단하다.
밖에 나갔다가 후다닥 다시 들어와
두꺼운 옷을 껴입고 앉아 추워 추워 추워 -최용우 詩
24절기중 마지막 24번째 절기인 대한(大寒)에 관한 속담은 ①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②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 ③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그런데 올해는 소한보다 대한이 더 춥습니다. 이것도 지구 온난화의 영향일까요? 그러나 ④대한 끝에 양춘 있다. 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추운 대한이 지난 다음 24절기의 새로운 시작인 따뜻한 ‘입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표지사진 이야기
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길을 지나가다 보면 야트막한 산 아래 알록달록한 기와를 얹은 한옥교회가 눈에 들어온다. 천안 단비교회는 정훈영 목사님이 10년 동안 지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아주 오래 전 건물의 지붕만 얹혀져 있고 막 벽 공사를 시작하던 그때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서 완성된 교회를 직접 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지붕을 보고 왔다. 지붕을 보고 있으면 어린왕자가 나오는 분홍색 꿈을 꿀 것만 같다.
3.들꽃편지 제684호 꾸민순서(28면)○
<표지>단비교회
<편지>오늘 하루 -최용우
<느낌>내가 살아보니까 -장영희
<한송이 들꽃으로>사랑의 빛 -이현주
<회개75>불평만 했던 것을 -손제산 목사
<최용우詩>낙엽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90>죽음의 기원에 대하여
<햇볕같은이야기>순혈복음(3) 신천신지-최용우
<하늘일기>소쇄원 외 10편 -최용우
<듣산729-731>최고봉,백학봉,비학산
<만남>대한추위 대단하다 소한추위 저리가라
<최용우 신간 소개>하늘일기
<최용우 저서>가슴을 쫙 펴라 외 5권
7.들꽃편지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청 게시판 https://c11.kr/c1001 이메일 9191az@hanmail.net 문자,카톡/ 010-7162-3514(문자로 먼저 용건을 남겨 주세요)*후원구좌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138-02-048495 최용우 *30083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 2단지 201동16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