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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주워온 모과 하나

책상 위에 올려놓고

한 참 바라본다.

참 못생겼다.

 

솔솔 풍겨오는

은은한 향기

향기는 네가 최고다

참 잘났다.

 

최용우 202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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