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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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영혼

 

낮이면 낮마다, 

밤이면 밤마다 

내 눈물이 양식이 되었습니다.

오 내 영혼아, 

 

어찌하여 슬퍼하는가? 

왜 그렇게 속상해하는가? 

나를 구원하신 분을 

찬양해야 할 것이 아닌가? 

 

시편42장 ⓒ최용우 2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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