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5. 흐르고 통하고
햇볕같은이야기
05.29 07:46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95번째 쪽지!
□흐르고 통하고
1.길거리에 연등이 줄을 맞추어 달려있는 것을 보니 불교의 석가모니(샤캬무니)가 태어난 석탄일인가 봅니다. (석탄일 근처에 제 생일도 있어 제 생일은 잊어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하) 기독교에도 중요한 날이 2개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12.25일 성탄절이 있고 또 하나는 성령님께서 오신 ‘성령강림절’입니다.(올해는 5월24일 석가모니 탄신일과 겹쳤네요)
2.이천년 전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지금 우리는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대신하여 우리를 만나주시는 분인 ‘성령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령님은 바람, 영, 혼이시기에 인간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내 속에서)어떤 영이 말하기를, ‘나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음을 믿습니다’라고 얘기하면, 그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온(성령)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못하면) 그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공동번역성경 요일4:2-3) 이 말씀을 믿습니까? 믿는 사람의 몸속에는 지금 성령님이 흐르고 있습니다.
3.창조의 영이신 성령님은 태초부터 온 땅에 통(通)하고 온 세계에 흐르십니다.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시19:3-4) 과연,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은 성령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흐르고 통하는 사람들입니다.
4.아, 석탄일, 성령강림일, 용탄일(내 생일^^)이여, 막힘없이 통하고 흘러라! 막힌 호르무즈 해협도 빨리 뻥 뚫려라! ⓒ최용우
♥2026.5.29.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들꽃편지1권-고마리꽃>508쪽 18600원 https://c11.kr/030yw
□흐르고 통하고
1.길거리에 연등이 줄을 맞추어 달려있는 것을 보니 불교의 석가모니(샤캬무니)가 태어난 석탄일인가 봅니다. (석탄일 근처에 제 생일도 있어 제 생일은 잊어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하) 기독교에도 중요한 날이 2개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12.25일 성탄절이 있고 또 하나는 성령님께서 오신 ‘성령강림절’입니다.(올해는 5월24일 석가모니 탄신일과 겹쳤네요)
2.이천년 전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지금 우리는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대신하여 우리를 만나주시는 분인 ‘성령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령님은 바람, 영, 혼이시기에 인간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내 속에서)어떤 영이 말하기를, ‘나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음을 믿습니다’라고 얘기하면, 그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온(성령)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못하면) 그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공동번역성경 요일4:2-3) 이 말씀을 믿습니까? 믿는 사람의 몸속에는 지금 성령님이 흐르고 있습니다.
3.창조의 영이신 성령님은 태초부터 온 땅에 통(通)하고 온 세계에 흐르십니다.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시19:3-4) 과연,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은 성령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흐르고 통하는 사람들입니다.
4.아, 석탄일, 성령강림일, 용탄일(내 생일^^)이여, 막힘없이 통하고 흘러라! 막힌 호르무즈 해협도 빨리 뻥 뚫려라!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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