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제691호)2026.8.입추호 -무료 월간지
햇볕같은이야기
08.13 17:18

1.불볕더위 한창인데 벌써입추 가을시작
텃밭에 배추 씨 묻고
그대는 내 품을 파고드네.
-<입추立秋)> 김용택
올여름처럼 에어컨을 많이 돌렸던 해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트로 이사 와서 처음 맞이하는 여름인데, 16층이라는 높은 공간의 영향인지 밤낮으로 30도 이하로는 기온이 안 떨어졌습니다. 에어컨을 돌려도 1-2도 정도밖에 안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더워도 가을은 이미 왔습니다.
2.표지사진 이야기
닭장 옆에 핀다고 하여 ‘닭의장풀꽃’이라고도 부르는 달개비꽃이 피었습니다. 닭이 꽃을 보고 흠짓 놀라며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번 먹어 보고는 너무 맛이 있어 또 먹고 싶다고 꼬꼬댁 꽃꽃꽃 했다는 닭의장풀꽃은 물기가 많은 고랑가에 주로 핍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투명하고 꽃 모양도 마치 장닭의 벼슬 모양처럼 멋집니다. 내 책방 창문 밖에 피었던 달개비꽃을 찍은 것입니다. (사진:최용우)
3.들꽃편지 제691호 꾸민순서(28면)
<표지>달개비-최용우
<편지>이상한 다리 -최용우
<느낌>쉼 -이산
<한송이 들꽃으로>공로패 -이현주
<회개82>풍성한 음식 앞에서 ?손제산 목사
악의 이유들-기독교 신정론 -손호연
<최용우詩>보석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97>아담의 원죄와 예수의 구원
<햇볕같은이야기>특별계시-최용우
<구름일기>선 넘지 마라 외 10편 -최용우
<듣산756-759>청벽산, 비학산, 금만봉
<만남>불볕더위 한창인데 벌써입추 가을인사
<최용우 신간 소개>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
<최용우 저서>따뜻한 밥상1 외5권
6.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사역 -인터넷신문 햇볕같은이야기 2026.8.7일까지 8450호 발행
②문서사역 -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파일, 전도자료 발행
③출판사역 -그동안 106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사역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8곳을 후원합니다.(독거인,문서2,인터넷,북방선교2,선교사,난민)
⑥피정사역(준비) -기독교에서는 리트릿(retreat)이란 이름으로 피정을 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 사역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다시한번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기독교목회사역자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피정사역을 위한 특별 후원헌금 구좌 /우체국 100347-02-096053(이인숙)
7.들꽃편지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청 게시판 https://c11.kr/c1001 이메일 9191az@hanmail.net 문자,카톡/ 010-7162-3514(문자로 먼저 용건을 남겨 주세요)*후원구좌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138-02-048495 최용우 *30083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 2단지 201동1608호
텃밭에 배추 씨 묻고
그대는 내 품을 파고드네.
-<입추立秋)> 김용택
올여름처럼 에어컨을 많이 돌렸던 해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트로 이사 와서 처음 맞이하는 여름인데, 16층이라는 높은 공간의 영향인지 밤낮으로 30도 이하로는 기온이 안 떨어졌습니다. 에어컨을 돌려도 1-2도 정도밖에 안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더워도 가을은 이미 왔습니다.
2.표지사진 이야기
닭장 옆에 핀다고 하여 ‘닭의장풀꽃’이라고도 부르는 달개비꽃이 피었습니다. 닭이 꽃을 보고 흠짓 놀라며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번 먹어 보고는 너무 맛이 있어 또 먹고 싶다고 꼬꼬댁 꽃꽃꽃 했다는 닭의장풀꽃은 물기가 많은 고랑가에 주로 핍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투명하고 꽃 모양도 마치 장닭의 벼슬 모양처럼 멋집니다. 내 책방 창문 밖에 피었던 달개비꽃을 찍은 것입니다. (사진:최용우)
3.들꽃편지 제691호 꾸민순서(28면)
<표지>달개비-최용우
<편지>이상한 다리 -최용우
<느낌>쉼 -이산
<한송이 들꽃으로>공로패 -이현주
<회개82>풍성한 음식 앞에서 ?손제산 목사
악의 이유들-기독교 신정론 -손호연
<최용우詩>보석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97>아담의 원죄와 예수의 구원
<햇볕같은이야기>특별계시-최용우
<구름일기>선 넘지 마라 외 10편 -최용우
<듣산756-759>청벽산, 비학산, 금만봉
<만남>불볕더위 한창인데 벌써입추 가을인사
<최용우 신간 소개>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
<최용우 저서>따뜻한 밥상1 외5권
6.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사역 -인터넷신문 햇볕같은이야기 2026.8.7일까지 8450호 발행
②문서사역 -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파일, 전도자료 발행
③출판사역 -그동안 106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사역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8곳을 후원합니다.(독거인,문서2,인터넷,북방선교2,선교사,난민)
⑥피정사역(준비) -기독교에서는 리트릿(retreat)이란 이름으로 피정을 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 사역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다시한번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기독교목회사역자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피정사역을 위한 특별 후원헌금 구좌 /우체국 100347-02-096053(이인숙)
7.들꽃편지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청 게시판 https://c11.kr/c1001 이메일 9191az@hanmail.net 문자,카톡/ 010-7162-3514(문자로 먼저 용건을 남겨 주세요)*후원구좌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138-02-048495 최용우 *30083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 2단지 201동16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