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66. 하나님 품에
햇볕같은이야기
10시간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66번째 쪽지!
□하나님 품에
1.기독교는 ‘하나님이 임재(臨在)하시는 종교’입니다. 가끔 하나님께서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품에 머무는 것처럼 그렇게 당신 안에 가만히 있기를 원하실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시간이라는 것이 사라지는 신비로운 경험입니다. 우리가 낙원, 천국이라고 부르는 곳은 장소의 개념이 아니고 ‘시간’의 개념인데, 그 시간이 없는 곳이 천국이고 낙원입니다. 제가 언젠가는 오전 9시에 임재 기도를 하면서 주님 품에 잠시 안겨있다가 깨어났는데 오후 2시였습니다. ‘그 사이의 시간’이 사라진 것입니다.
2.밤에 잠을 자다가 오줌이 마려워서 잠을 깼습니다. 그런데 완전무장을 해제한 상태로 한 여인이 내 옆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득 저 여인은 뭘 믿고 저렇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무방비 상태의 포즈(?)로 잠을 자는 것일까? 알고 보면 나라는 남자는 언제든 짐승으로 변할지 모르는 그렇게 믿을만한 사람이 못 되는데, 저 여인의 믿음이 참으로 대단한 믿음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래오래 내가 저 평안을 반드시 지켜줘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3.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때, 마치 하나님은 절대로 나를 버리지 않고 반드시 지켜주실 것이라는 그녀와 같은 믿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나를 지키느라 감싸고 있던 모든 것들을 마치 알몸이 되듯이 벗어던져버리게 됩니다.
4.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성령의 신선한 기름부으심과 예수 보혈과 성령의 불로 새롭게 정화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요란한 세상 속에서도 마음과 영의 평화와 생명을 누리면서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습니다. 끝 ⓒ최용우
♥2026.8.2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칼럼24<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묵상1<따뜻한 밥상-아침1>400쪽 14300원 https://c11.kr/05yw
□하나님 품에
1.기독교는 ‘하나님이 임재(臨在)하시는 종교’입니다. 가끔 하나님께서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품에 머무는 것처럼 그렇게 당신 안에 가만히 있기를 원하실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시간이라는 것이 사라지는 신비로운 경험입니다. 우리가 낙원, 천국이라고 부르는 곳은 장소의 개념이 아니고 ‘시간’의 개념인데, 그 시간이 없는 곳이 천국이고 낙원입니다. 제가 언젠가는 오전 9시에 임재 기도를 하면서 주님 품에 잠시 안겨있다가 깨어났는데 오후 2시였습니다. ‘그 사이의 시간’이 사라진 것입니다.
2.밤에 잠을 자다가 오줌이 마려워서 잠을 깼습니다. 그런데 완전무장을 해제한 상태로 한 여인이 내 옆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득 저 여인은 뭘 믿고 저렇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무방비 상태의 포즈(?)로 잠을 자는 것일까? 알고 보면 나라는 남자는 언제든 짐승으로 변할지 모르는 그렇게 믿을만한 사람이 못 되는데, 저 여인의 믿음이 참으로 대단한 믿음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래오래 내가 저 평안을 반드시 지켜줘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3.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때, 마치 하나님은 절대로 나를 버리지 않고 반드시 지켜주실 것이라는 그녀와 같은 믿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나를 지키느라 감싸고 있던 모든 것들을 마치 알몸이 되듯이 벗어던져버리게 됩니다.
4.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성령의 신선한 기름부으심과 예수 보혈과 성령의 불로 새롭게 정화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요란한 세상 속에서도 마음과 영의 평화와 생명을 누리면서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습니다. 끝 ⓒ최용우
♥2026.8.2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칼럼24<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묵상1<따뜻한 밥상-아침1>400쪽 14300원 https://c11.kr/05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