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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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그릇

이철 0 97 0

(창세기 49장 / 개역개정)

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창세기 49장은 야곱의 유언을 말씀하고 있다. 어떤 아들은 축복을 하였으며 어떤 아들은 그렇지 못하였다.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차이가 나는 것일까? 28절에서 자녀 각자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유언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역사를 예언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인 것이다. 하나님은 풍성하시고 복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자녀의 그릇과 분량대로 주시는 것이다. 그렇다고 수동적으로 자신의 모습에 고정해서는 안된다. 각자가 자신의 그릇을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비워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며 구해야 한다. 이유는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귀하게 보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풍성한 복을 받아 이웃에게 나누는 아름다운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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