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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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13:54
우리가 누리는 것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진 것에는 무관심하다. 잃어 버리고 떠난 후에 귀한 존재였음을 깨닫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분실후 더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주신 귀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자. 우리는 어려운 시절에 오히려 더불어 잘 살았다. 피곤한 세상에서 감사하며 살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