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자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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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행복한 자녀(2)

이철 0 62 0

기독 신앙을 가진 부모는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자녀들과 대화할 수 있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학생들 역시 바쁜 삶을 살고 있다. 부모와 함께 시간을 가지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현실적 대안으로 잠시라고 규칙적으로 다함께 모일 수 있는 시간에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아버지가 가정의 제사장이 되어 인도하면 된다. 말씀을 읽고 기도하면 자녀들은 서서히 변화가 되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할 것이다. 무슨일이든지 처음 시작이 어렵다. 한번 시작해 보자. 예배 중심으로 하나가 되는 행복한 가정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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