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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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죄인

이철 0 106 0

어느 목사님이 나병환자 자매의 집에 심방을 가서 대접을 받는데 언니가 제가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똑같은 죄인이다(야고보서 2장 10~11절).

하나쯤이야가 아니다(롬 3장 10절) 육신이 있는한 타락의 죄성이 있다(엡 1장 4절) 아브라함의 자녀인 이삭과 이스마엘, 이삭도 20년간 자녀가 없다가 야곱과 에서를 낳았다. 자녀와 이방인으로 구분된다.

복을 받기를 모두가 바난다. 물질의 축복 그 자체는 정상이다. 아브라함, 이삭은 거부였다.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한다. 돈 냄새를 사기꾼은 잘 맡는다.

하나님을 떠났으나 회개하면 축복이 된다. 교회를 멀리 하고 예배를 멀리 하고 자녀들은 입시에 갇혀 사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었다. 신앙이 없다. 자녀는 부모의 신앙을 따라 가게 된다. 눅 15장 7절에서 회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돌아온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기뻐하였지만 형은 원망하고 기뻐하지 않았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하고 불평하였기에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다. 요일 3장 10, 15절의 말씀을 기억하자. 방법은 미움이 없어질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 긍휼이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판단하고 정죄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자리에 가는 교만임을 기억하자. 자신의 죄늘 깨닫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깨닫지 못하니 회개가 없는 것이다. 죄를 지적하는 자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돌아온다.

교만하면 은혜를 받지 못한다. 겸허히 배우면 성장하게 된다.

바울의 고전 15장 9절의 고백은 55년경 기록이고, 엡 3장 8절의 고백은 61~62년경의 고백이다.

또한 딤전 1장 15절은 66년경의 고백이다. 은혜를 받을 수록 죄를 깨닫게 된다.

이동규 교수는 겸손은 머리의 각도가 이니라 마음의 각도라고 말했다. 갈수록 겸손해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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