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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0 100 0

(고린도후서 3장 / 개역개정)

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사람은 양심을 버릴때 자유롭지 못하고 악의 도구가 된다. 양심에 메어 있을때 자유를 찾게 되는 것이다.방종과 자유는 다르다. 예수 그리스도 밖의 자유는 방종이다. 가난한 자나 너무 부한 자도 자유인이 아니다. 무식한 자나 지식이 많다고 해서도 자유인이 아니다. 선한 양심을 지켜며 살아야 한다. 말은 행동을 반복된 행동은 습관을 습관은 인격을 그리고 운명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바울은 십자가에서 죽을때 참 자유를 누린다고 말씀하고 있다. 즉 죄와 사망의 문제가 해결될 때 자유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8장 / 개역개정)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죄의 노예가 되면 자유함이 없다. 그러나 진리의 노예가 되면 자유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진리 가운데 거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십자가에서 내가 죽을 때 자유를 얻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율법으로 부터의 자유가 되는 것이다. 종말론적 관점에서는 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 자유를 얻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이 세상의 출구가 하늘 나라의 입구이다"라고 말하였다. 율법의 수건이 예수님을 통하여 벗겨지고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충만케 될때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된다.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참 자유를 누리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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