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과 의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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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13:50
(마태복음 5장)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의를 위하여 거룩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박해를 받는다는 말씀이다. 세상의 가치와 삶의 방식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뜻을 거스르기 때문이다.
요한일서 3장 13절에서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다. 요한은 의를 위하여 사는 자는 박해가 있음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기뻐하고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수고와 아픔의 싸앗이 있어야 의와 거룩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의는 도덕적, 윤리적 문제를 초월한다. 그것은 신비한 관계적인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의로운 삶으로서의 의와 거룩의 열매를 맺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