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마음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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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14:01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로 개인과 사회가 위축되고 근심과 감염의 두려움으로 살고 있다. 개인의 마음에도 평안이 없다. 세상의 명예, 물질이 결코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어디서 평안을 얻어서 살아야 하는가?
먼저는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맡겨야 한다. 말씀에 우리의 염려, 걱정을 맡기자.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자.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여 죄를 용서 받아야 한다. 죄를 용서 받아야 마음의 짐이 풀리고 평안을 누리게 된다. 심령의 깊은 곳에서 나오는 평안을 누리게 된다. 양심은 죄를 계속 심판한다. 사람은 누구나 죄와 형벌 그리고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남과 비교하는 비교 의식, 열등 의식에서 벗어나는 길은 자족하는 것이다. 빌립보서 4장 11~12절에서 바울은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고 말씀한다. 성령님은 평안을 주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마음의 평안을 느낄때까지 기도하며 말씀으로 위로를 받아 요란한 이 시대를 승리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