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대상으로서의 학생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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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14:02
급격히 시대가 변하고 있다. 오늘 기사에 따르면 영국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우주 관광의 꿈을 이뤘다고 보도 되었다.
브랜슨은 7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자신이 창업한 버진 갤럭틱의 우주 비행기를 타고 고도 80㎞ 이상의 우주 가장자리까지 날아오르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와 같이 시대가 변함에 따라 문화 역시 급변하고 있다.
과거의 학생들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은 생각과 사상에서 큰 차이가 있다. 디지털 첨단 과학시대에서 학교는 어떠한 곳인가?
다음 세대의 주역으로 학생들을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하는가... 학교도 선교지이고 학생들 역시 선교의 대상이다. 지구촌 다른 나라만이 선교지가 아니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학생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기 위해 도와주어야 한다.
학생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낸다. 학생들이 인본주의적 세속화에서 자신을 지키도록 우리는 일반 학교를 선교지로 보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