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교육기관만이 대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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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교육기관만이 대안인가?

이철 0 110 0

지금의 일반학교와 학생들의 위기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본다. 많은 교회에서 다음 세대의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다. 구체적인 방법은 기독 교육기관의 설립이다.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닌 매일 지식교육과 신앙지도를 받는 것이다.

콩나물을 자라게 하는 이치와 같다. 꾸준히 물만 주더라도 물이 다 빠지는 것 같아도 쑥쑥 자란다. 아이들의 신앙 성장도 마찬가지 원리이다. 세속적 가치관에서 성경적 가치관으로 성장시켜야 한다.

많은 기독 교육기관들이 있고 계속 세워지고 있다. 심지어 이단 종교단체의 학교와 교육기관들이 있다. 교회와 학부모의 검증된 분별이 필요하다. 교육의 근본적인 차이는 결국 사상의 차이임을 기억해야 한다. 건강한 기독 교육기관들이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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