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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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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0 121 0

양에게는 초장과 물이 필요하고 울타리가 필요하다. 또한 선한 목자와 그를 따라야 한다. 사람은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배우자에게 감사해야 한다. 감사가 행복의 조건임을 기억하자.

쉼을 얻는다는 안식과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는 의미이다. 이스라엘은 우리의 농경문화와 같이 멍에를 두마리의 소가 함께 끄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고 내게 배우라는 제자가 되라는 것이다. 제자는 전적으로 받아들이고 훈련하고 헌신하는 사람이다. 제자와 학생은 다르다. 기독교는 묵상의 종교가 아니다. 자기를 부정한다는 것은 자기의 생각과 철학을 포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교과과정을 따르고 평생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쉼과 자유를 누리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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