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한 지식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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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14:58
(빌립보서 3장 / 개역개정)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사울은 '크다'의 의미를 가진 이름이다. 사울은 당시 헬라철학을 공부한 사람이다.
당시 가말리엘에서 공부하였으며 혈통적으로 베냐민 지파의 자손이었다.
당시 일정기간 군에 복무한 상위 극소수에게 주어진 로마 시민권을 소유한 사람이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참된 인생의 지혜를 깨달았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 깨달은 것이다.
바울의 고백처럼 가장 고상한 지식을 소유하기를 소망한다.
(누가복음 14장 / 개역개정)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를 얻는다는 것은"은 복음의 비밀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를 배설물로 여기고 주를 따랐다는 것이다. 포기할 것을 포기한 결과는 영원한 생명이다. 고상한 지식,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