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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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평화

이철 0 92 0

(마태복음 5장 / 개역개정)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예수님은 이땅에 평강의 왕으로 오셨다. 평화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신 것이다. 관계를 깨뜨리고 분열을 만드는 것은 대적자의 속성이다. 우리는 평화를 구하기 위해 애쓰는 자들이 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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