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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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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0 107 0

아담과 하와는 말씀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 그 결과 인류는 죄와 더불어 살게 된 비극을 초래하였다. 귀를 잘 써야 한다. 잘 들어야 한다. 아이들은 엄마가 주는 밥을 먹으면서 성장한다. 이와 같이 영이 성장하려면 말씀을 먹어야 한다. 성경은 성령의 젖줄이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때에 따라 개인에게 말씀을 주신다.


(요한복음 10장 / 개역개정)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고 말씀한다. 성경말씀을 통하여 뜻을 분별하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훈련이 필요하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듣는 훈련, 기도하는 훈련이다. 구약의 선지자 예례미야, 에스겔... 이들은 기도중에 소명을 받았다. 바울, 베드로 역시 마찬가지다.

기도없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불가능하다. 기도로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교정하시고 선한 뜻을 가지게 하신다. 그러면 주님의 음성을 듣는 이유는 무엇인가? 분별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선한 뜻을 분별하여 살아가기 위함이다. 기도의 자리에 나가자.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다른 모든 것보다 말씀을 택하자. 코로나로 인한 시책으로 교회의 출입이 제한된 이 시기에 말씀을 통해 선한 뜻을 구하자. 기독교의 역사관은 미래에 있는 것이다.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고 현재를 통하여 미래를 바라본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깨달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자. 기도로 뜻을 구하고 승리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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