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교육기관이 세워져야 할 절대적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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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교육기관이 세워져야 할 절대적 필요성

이철 0 110 0

기독 교육기관이 세워져야 할 절대적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자. 오랫동안 교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깨달은 것은 일주일에 한 번, 주일만으로는 지식과 양육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나머지 6일 동안 세상과 싸우게 된다. 철저히 무장되지 않고는 절대적으로 패배할 수밖에 없다.

이유는 아직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이 바로 세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사람만의 생각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 교단과 총회가 함께 해야 한다.

많은 교회와 교단의 총회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다고 하지만 교회 수련회 정도에 불과한 관심과 지원을 하는 것을 볼때 아쉬움을 느낀다. 지금은 교회, 교단의 총회에서 위기의 학생들을 위한 현실적 공감과 대안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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