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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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대홍수(1)

이철 0 110 0

창 6~9장은 노아 홍수라고 알려진 지구의 대분열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노아의 여덟 식구와 동물들 이외에는 모두 멸망했다. 창 6장 12절에 의하면 사람들이 하나님께 범죄한 결과라고 말씀하고 있다.

대홍수는 한 지역적 홍수가 아니라 지구 전체에 미친 홍수였다.

노아 홍수로 인한 지구의 대변동은 성경에 30번 이상 기록되어 있다. 창 6장 17절, 창 7장 4절, 창 7장 19~20절, 창 7장 23절, 창 9장 11절에서 이것을 말씀하고 있다. 대홍수가 지역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종교적이든 학적이든 소수이며 지지를 받지 못한다.

또한 성경 전체에서 말씀하고 있다. 시 29편 1~11절, 104편 5~9, 사 54장 9절, 마 24장 37~39절, 눅 17장 26~27절, 히 11장 7절, 벧전 3장 19~20절, 벧후 2장 5절, 3장 3~6절등에서 대홍수는 우주적이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한지 150일 후에 아라랏산 위에 머물렀다(창 7장 24~8장 5절).

산의 높이는 17,000피트인데 거기 머문 후에 2달 반이 지나서야 다른 산들의 봉우리가 보이게 되었다.

방주 안에 동물들과 새들은 네달 반이 지나서였다. 그러므로 대홍수는 전체적인 홍수인 것이다. 만약 노아의 홍수를 지역적으로 해석한다면 방주에 생명체들을 보존한다는 것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노아가 동물들과 조류들을 방주 안에 넣기 위한 많은 수고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물로 다시 심판하지 아니하리라고 약속하시고 무지개를 언약의 표시로 삼지 않았을 것이며 그 약속은 거짓말이 되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노아 시대의 대홍수는 지역적이 아니라 지구 전체적이라는 사실이 과학적, 지질학적, 고고학적등 다른 분야에서도 긍정적인 답변을 얻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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