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성경사전 152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지옥은 ‘스올’이라는 히브리말과 ‘하데스’라는 그리스말을 번역한 것으로 성경에 총 54회 나온다(시16:10; 사14:9; 겔31:16; 눅16:23). 이경우는 지옥이란 단어가 실제로 쓰인 경우이고 이외에도 성경에는 영원한 불, 영원한 멸망, 바깥 어두운 곳, 불 호수, 바닥없는 구덩이 등과 같이 지옥을묘사하는 표현이 많이 나온다. 이런 구절들은 지옥이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분명한 장소임을 보여 준다. 지하 세계 선도 참조(81).영어의 지옥 즉 hell은 ‘감추다’ 또는 ‘덮다’라는 뜻의 앵글로색슨어에서 유래한 말로서 1차적으로는‘죽은 사람들이 가는 지하 세계’를 뜻하고 좀 더 구체적으로는 ‘지하 세계에서 악한 사람들이 고통 받는곳’을 뜻한다. 그러므로 한자의 ‘지옥’ 즉 ‘땅의 감옥’이란 표현은 아주 적절하다. 바벨탑에서 언어가 혼잡해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말 성경에 아주 근사한 용어를 허락해 주셨다.성경은 지옥이 땅의 심장부에 있다고 말한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대언자 요나의 표적 외에는아무 표적도 그 세대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요나가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마12:39-40). 예수님은 이 말씀대로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가셨고(행2:31) 아브라함의 품에 있던 구약 성도들을 하늘로 옮기셨다(엡4:9-10). 낙원 참조.“몸은 죽여도 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혼과 몸을 능히 지옥에서 멸하시는 분을 두려워하라.”(마10:28)에 나오는 지옥은그리스어 ‘게헨나’를 번역한 것으로 신약에서 열두번 사용되었는데 이 중 열한 번은 예수님께서 직접말씀하신 것이다. 게헨나는 ‘결코 끝이 없는 불, 사람이 끌 수 없는 불이 타는 곳’을 의미하며 ‘힌놈의골짜기’를 뜻하는 ‘게힌놈’이라는 히브리어에서 파생되었다. 이 골짜기는 예루살렘 도시의 쓰레기를 버리는 곳으로 유대인들은 대대로 계속해서 불타는 이골짜기에다 쓰레기, 죽은 짐승, 범죄자의 시체 등을내다 버렸다. 힌놈 참조. 게헨나는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을 표현하는 기술적인 용어였으며 단 한 번도무덤을 뜻한 적이 없다.지옥을 만드신 창조주는 지옥의 소름끼치는 본질을 강조하시면서 그곳을 어둠의 장소라고 말씀하셨다(마8:12; 22:13; 25:30). 사도 베드로 역시 지옥의어둠에 대해 기록했고(벧후2:4) 사도 유다도 짧지만권능 있는 자신의 글에서 지옥의 끔찍한 어둠에 대해 기록했다(유13).지옥의 특성 중 또 하나는 그것이 깊고 넓다는 것이다. 계시록에는 지옥이 밑바닥 없는 구덩이 즉 무저갱으로 일곱 번 언급된다(계11:7, 17:8, 20:1, 3등). 지옥으로 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거기에는 그들을 수용할 충분한 공간이 있고 그래서 그 길이 좁아지기 시작하면 지옥은 스스로를 키운다(사5:14). 또 지옥은 절망의 장소이다(계14:11). 지옥에는 희망이 없으며 지옥에 있는 자들은 산 채로 불호수에 던져져서 영원히 산 채로 남아 있어야만 하는데 이것이 바로 지옥의 본질이다(계19:20). 예수믿지 않은 악인들이 궁극적으로 영원토록 살 불 호수 즉 불로 가득한 호수의 위치는 정확히 언급되어있지 않다(계19:20; 20:14). 불 호수 참조. 끝으로 기존의 우리말 성경들은 54회의 지옥 중반 이상을 ‘스올’로 음역해서 구약에서는 지옥을 완전히 제거하였으며 신약에서도 몇 차례만 지옥으로번역하고 나머지는 음부로 번역했다. 음부는 저승과같은 말로서 ‘죽은 혼령이 가서 사는 세상’으로 구천,유명이라고 말한다. 이런 이교도 사상이 기존의 우리말 성경에 그대로 반영되어 교리와 신학에 참으로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개역성경 잠15:11; 27:20 참조).
보통 화산과 관련되어 지각이 심히 크게 움직이는 현상. 성경은 여러 번의 지진에 대해 언급하는데(민16:1-50; 왕상19:11-12) 유다왕 웃시야의 통치 제27년에 지진이 일어났으며(암1:1; 슥14:5) 또 우리 주 예수님이 죽을 때에도 지진이 있었다(마27:51). 팔레스타인에서는 지진이 자주일어났다. 지진은 특히 예루살렘의 멸망과 연관되어예언된 재앙들 중의 하나였으며(마24:7) 역사는 이것이 사실임을 증명한다. 지진은 또한 하나님의 권능과 진노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데 사용되었으며(시18:7; 46:2; 104:32) 국가나 사회의 큰 재앙의 상징이 되었다(마24:7, 29; 계16:18-19).
동방의 여러 나라에서는 신랑이 신부가 속한 가족의 지위와 격에 맞게 돈이나 다른 귀중품으로 정혼한 신부의 아버지에게 지참금을지불해야 했다. 족장 야곱은 자기의 아내들을 얻기위해 자기 장인을 섬김으로써 지참금을 지불했다(창29:18-27; 34:12; 출22:16-17; 삼상18:25; 호3:2).
손, 발, 귀 등과 같은 몸의 일부분(고전6; 12).
야곱에게는 열두 아들이 있어서각각 큰 가족을 이루었는데 성경은 이것을 지파라고부르며 이것은 현대 개념으로 부족에 해당한다. 야곱은 죽으면서 장자권을 요셉에게 주어 그의 아들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각각의 지파가 되어 이스라엘에서 두 몫을 차지하게 하였다(창48:5). 그래서 열둘이 아니라 열세 지파가 되었으나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땅을 나눌 때에 레위 지파에게 상속유업을 주지 않고 가나안 땅을 열둘로 나누어 나머지 열두 지파에게 주었다. 한편 므낫세는 둘로 나뉘어 요르단 이쪽과 저쪽에서 상속을 받았으므로 각각을 므낫세 반 지파라고 부른다.각각의 지파에는 지도자와 관원이 있었고 이 열두지파는 처음에 연방 국가를 형성하였다. 여호수아의배분에 의해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요르단동쪽에, 그리고 나머지 지파와 다른 므낫세 반 지파는 요르단 서쪽에 상속 영토를 갖게 되었다. 그들은솔로몬의 죽음 이전까지는 한 국가를 유지하였으나그 이후에는 북쪽의 열 지파가 반역을 일으켜 북 왕국 이스라엘을 형성하고 유다와 베냐민은 유다 왕국을 유지하였다. 히브리 사람들 참조.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지도 참조(19).
걷거나 여행하는 데 쓰는 막대기.지팡이는 여행자(창32:10), 노인(히11:21), 다리 저는 자(삼하3:29) 등이 썼으며 목자들은 간단한 무기로 이것을 사용했다(삼상17:40). 지팡이는 또한 지도자의 권위와(사14:5) 하나님의 보호(시23:4)를 뜻한다. 막대기 참조.
고대 사회에 공통적으로 존재한 문학 형태 중 하나. 이것은 주로윤리와 철학 문제를 다루며 성경에서는 잠언, 욥기,전도서, 솔로몬의 아가 그리고 다음과 같은 시편을그 예로 들 수 있다: 1, 19, 37, 49, 104, 107, 112,119, 127, 128, 133, 147, 148편. 구약성경의 지혜서에는 크게 실제적인 지혜와 사색을 위한 지혜가들어 있는데 전자는 주로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위한 지혜로운 말 즉 지혜와 교양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관한 상식 수준의 통찰력과 관찰이 주 내용이다. 이런 점에서 행복과 성공을 위해지혜를 추구하게 하고 훈련과 원칙을 강조하며 열심히 일하게 만드는 잠언은 실제적인 지혜서의 예라고할 수 있다. 잠언은 모든 사람이 지혜를 구하고자하면 얻을 수 있다는 가정을 두고 있으므로 긍정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잠언은 하나님의 윤리와 도덕법규를 지키는 사람이 장수하고 행복하며 건강하고존경과 안전을 얻음을 강조한다.반면에 후자는 욥기나 전도서 등에서 발견되는 지혜로서 매일 행하는 일에 대한 교훈을 벗어나서 삶의 의미와 가치와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 것 등에 관한 심오한 문제들을 다룬다. 예를 들어 욥기는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길들을 보여 주려고 노력한다. 이책은 의로운 사람의 고통과 사악한 사람의 번영에대해 이야기하면서, 사악한 사람의 형통이 매우 짧고 사람의 눈을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반면에의로운 사람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보상을 얻는다는 답을 준다(욥15:21-29; 24:24). 잠언과 마찬가지로 전도서 역시 일상생활의 실제적인 지혜를 담고있으며 동시에 사람이 삶을 영위해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관찰과 교훈도 들어 있다. 전도서는회의적이며 부정적인 인상을 주므로 성경에서 가장철학적인 책이라 할 수 있으며 그래서 사색의 지혜를 주는 문학으로 이해할 수 있다. 끝으로 지혜 시편은 풍기는 인상과 내용 면에서 욥기와 잠언과 비슷하다. 이런 시편 중 어떤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죄와악의 문제로 인한 갈등을 다루고 또 어떤 것은 매일의 삶에서의 실제적인 지혜를 제공한다. 잠언, 전도서, 시편, 욥기 참조.
이것은 지혜로운 사람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대개는 마술이나 점술, 천문학, 점성술 등에 능한 사람들을 가리킨다(창41:8; 출7:11;에1:13; 단2:27; 5:15). 그러나 고대에는 점성술과참된 지식의 한계가 모호했으며 그리스도인들이 열매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통해 참된 지식을 얻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모세가 이집트 사람들의 모든 지혜를 알고(행7:22) 다니엘이 갈대아 사람들의 모든 학문을 배웠다는 것(단1:4)은 사실이며 그들은 이런 데서 분명히 세상의 지혜를 깨달았다. 다만 그들은 이런 일을 하면서 도덕적으로, 종교적으로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썼으며 하나님께서 섭리로그들을 보호하셨다.메대와 페르시아에서는 제사장과 철학자 계급에속한 사람들을 지혜자라고 하였는데 그들은 도덕과과학을 공부하고 특히 천문학과 의학 등에 뛰어났다. 그들만이 종교 의식을 행하였고 그들은 사람들에게 비밀스런 일과 미래 사건과 신들의 뜻을 알려주는 존재로 자신들을 부각시켰다. 그래서 그들은큰 명예를 얻어 영향력을 행사하였으며 왕궁에 들어가 자문을 주곤 하였다. 그들은 또한 전쟁 등에도따라가서 조언을 주었으며 한 마디로 그들의 허락이없이는 중요한 일이 수행되지 않았다. 이와 비슷한사람들은 이집트와 바빌론에도 있었으며 다니엘서는 바빌론에서 그들의 위치를 잘 보여 준다. 다니엘은 거기서 지혜자들의 우두머리로 지내었지만 그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해 어려움도 겪었는데 이런 기록을 통하여 그들이 실제로 참된 지혜에 대해서는무지하였음을 알 수 있다(사47:13-14; 단2:9, 27).그런데 예수님께 경배하기 위해 온 동방의 지혜자들은 조금 경우가 달랐다(마2:1-12). 유대인들이 유프라테스 너머로 끌려가면서 참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널리 퍼지게 되었고 그래서 이 지혜자들은 지혜를구하면서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찾아내고 믿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베들레헴에까지 왔다. 바로그들을 통해 이교도들의 과학과 철학은 그리스도의발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시72:10-11; 사60:1-3).
진리는 하나님의 인격과 윤리의중요한 특성이다. 하나님은 선함과 진리가 풍성한분이시다(출34:6; 신32:4). 그분의 모든 길은 긍휼과진리이다(시25:10). 종종 시편에서는 하나님의 긍휼과 진리가 같이 나온다(시57:3; 89:14; 115:1). 하나님의 일과 교훈과 심판은 의와 진리 안에서 이루어진다(시96:13; 111:8). 하나님이 진실하시므로 그분의 말과 행동은 모두 진리 안에서 이루어진다(삼상15:29; 히6:18; 약1:17-18).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가 풍성한 분이시므로(요1:14) 그분의 말은 모두 진리이다(요8:40). 그래서 그분은 스스로를 가리켜 진리라 했다(요14:6). 성령님 역시 진리의 영으로(요14:17; 15:26; 16:13)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진리를 증언하신다(요15:26). 그러므로 성도들은 반드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경배해야 한다.
죄다 멸망하거나 죽여없앰.
보여 주는 빵 참조.
군대가진을 치고 있는 곳. 이 말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는 여정 속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또한 레위 체계의 율법에는 일이 ‘진영 밖에서’ 혹은 ‘진영 안에서’ 이루어졌다는 표현이 있다.이집트를 떠난 무리는 여자와 아이들을 제외하고 장정만 60만 명이었으며(출12:37; 민1:46) 그들은 사방에서 궤를 둘러싸기 위해 네 개의 부대로 나뉘어각각 한 깃발 아래 모였다(민2:2). 이렇게 많은 사람이 질서정연하게 모이고 움직이는 것은 정말로 장관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모압의 높은 지역에서 이 광경을 본 발람 대언자는 “오 야곱이여, 네 장막들이얼마나 좋은가! 오 이스라엘이여, 네 장막들이 얼마나 좋은가!”(민24:5)라고 탄성을 질렀다(민23:1-30;24:1-25). 이스라엘 군대가 한 군데서 진을 치고 다른 곳으로 움직인 것에 대해서는 민9:1-23; 10:1-36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그들이 진을 친 마흔 한 곳의이름은 민33:1-56에 있다. 그들은 주전 1491년경에라암셋에서 처음으로 진을 치고 그 뒤 40년이 지나요르단 강의 둑에 마지막으로 진을 쳤다. 이집트 탈출 참조.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침입자의 공격을 막기위해 낙타와 짐을 주변에 놓고 중심에 장막을 쳤으며 군대나 대상들도 이런 식으로 진을 쳤다(삼상26:5).
고대 사람들은 진주를 가장 귀한보석 중 하나로 평가하였다(계17:4). 하늘의 왕국은좋은 진주로 비교되었으며 그래서 진주 상인은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 그것을 샀다(마13:45-46). 하늘의 문들은 진주로 되어 있다(계21:21). 우리 주님은자신의 제자들에게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말씀하셨는데(마7:6) 이는 복음의 귀한 진리를 거부하며 조롱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줄 필요가 없음을뜻한다.
티끌과 흙.
인본주의자들은 하나님의 특별 창조를 믿지 않고 진화론을 믿는데 이것의 요점은 다음과 같다. (1) 지금부터 100-200억 년 전에빅뱅이라는 우주 폭발이 일어나 우주 만물이 생성되었다; (2) 지금부터 50억 년 전에 지구가 형성되었다; (3) 지금부터 5000만 년 전에 사람과 원숭이의공통 조상이 생겼다; (4) 지금부터 100만 년 전에사람이 생겼다; (5) 모든 생명은 무생명에서 나왔다;(6)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등 생명에서 고등 생명으로 종이 변화한다.그러나 빅뱅 이론은 물질 보존의 법칙으로 알려진열역학 제1법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빅뱅 때에 콩알만 한 크기의 물체 안에 온 우주가 들어 있었다는주장이 성립되려면 그 물질의 출처가 있어야 하지만진화론자들은 그 출처를 밝히지 못한다. 사람은 유에서 유는 만들 수 있어도 무에서 유를 만들 수는없다. 하나님의 간섭에 의해 물질과 에너지가 처음에 창조되지 않으면 물질 보존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므로 진화론자들은 시간이 0일 때 물질과 에너지의 출처를 밝혀야 한다.또한 무생명에서 생명으로, 저등 생명에서 고등생명으로 질서가 증가하는 일은 계의 질서가 항상점점 더 무질서한 방향으로만 진행됨을 보여 주는열역학 제2 법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이것은 마치뜨거운 물을 대기 중에 놓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점점 더 온도가 증가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불가능하다.또 사람이 지금부터 100만 년 전에 나왔고 평균매해 0.5% 인구가 증가했다고 가정하면 지금 이 시간 온 우주 공간을 다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사람이많아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결론적으로 생명체의 우연한 발생을 주장하는 진화론은 열역학 제1, 2법칙에 의해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연주의자들이 그랬으면 좋겠다고 믿는 인본주의 종교 체계이다(롬1:18-32). 창조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