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성경사전 29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히브리말에서 눈과 눈꺼풀은거의 같은 말로 쓰였다(잠4:25; 6:4; 30:13). 방탕한여인의 사람을 유혹하는 능력은 눈과 눈꺼풀에 있다(잠6:25; 사3:16). 여인들은 눈꺼풀에 화장을 하기도하였다(왕하9:30; 렘4:30; 겔23:40).
눈의 가장 중요한부분. 이것은 상하기 쉬워 잘 보호해야 하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보호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은눈동자를 보호하는 것으로 비유되곤 한다(신32:10;시17:8; 잠7:2; 슥2:8).
눈이 머는 것은 고대 동방에서 흔한 일이었는데 그 이유는 그 지역의 조건들이 결합하여 눈을 파괴시키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태양이 뜨겁고 공기 중에 미세한 먼지가 많으므로 이런 것이 눈에 들어가 눈을 멀게 만들었다. 한편 고대에는 미워하는 혹은 두려워하는 사람의 눈을 빼는 관습이 있었고(삿16:21; 삼상11:2;왕하25:7) 또 형벌로 눈머는 것이 일어나기도 했으며(창19:11; 행13:6-12) 위협하기 위한 수단으로 눈머는 것이 언급되었다(신28:28-29). 유대인들은 모세의 인도주의적 율법에 따라 눈먼 자를 배려하고친절을 베풀어야 했다(레19:14; 신27:18). 한편 눈먼사람은 제사장이 될 수 없었다(레21:18).우리 주님은 병으로 눈먼 자, 나면서부 터 눈먼 자등을 여러 차례 고치셨는데 이 경우 두 가지 기적이 동시에 일어났다. 먼저는 눈 자체 가 회복 되었고 그것을 사용하는 능력이 생겼으며 후자의 경우 눈이회복되어도 어 느 정 도 시간이 지나야 가능하 기도 하였다(막8:22- 25). 눈 먼 자 의 눈 을 만 지거 나 진흙 을 바른 것이 어떤 치료 효 과를 지 닌 것은 아니다( 마 9:02 9; 요9: 6). 그분은 분 명히 기 적 으로 하나 님의 능 력으로 이 일 을 행하 시 며 자 신 이 메시 아 이심 을 확증 해 주 셨다 .한편 눈 먼 것은 무지와 실 수 를 가 리 키기 도 하며 특별히 영적 인 것 에 대한 분별 이 없는 것을 가 리킬때 도 있다 (마 15 :14 ; 고 후4: 4). 하 나님의 긍 휼을 남 용하면 이렇 게 눈 머는 것 이 증 가하 므로( 요 12:00 40) 구원 자 예수님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자는 복이 있다.
로마와 팔레스타인 등에서는 장례식에서 애곡하는 사람의 눈물을 단지에 담아 죽은사람의 무덤에 두는 관습이 있었다. 이것은 시56:8에도 잘 나타나 있는데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의 모든 고통을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 한편 계7:17에서하나님은 성도들의 눈물을 닦아 주실 정도로 큰 사랑을 베푸신다. 애곡 참조.
이것은 마주 대하여 보고 있는앞을 뜻하며 면전(面前)과 같은 말이다. 또한 영어sight는 ‘in the sight of’라는 관용구로 쓰이면서 ‘누군가가 보는 데서’를 뜻하며 우리말로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서는 이를 모두 ‘눈앞에서’ 등으로 통일했다.
라오디게아의 그리스도인. 바울은 그의 집에 있는 교회와 그에게 문안하였다(골4:15).
히브리 사람들의 현악기를일컫는 말(합3:19). 특히 몇몇 시편(시4:1-8; 6:1-10;54:1-7; 55:1-23; 76:1-12)은 이 같은 악기를 연주하는 악장에게 주어졌다.
이것은 시편 5편의 타이틀에만 나오는 말이며 피리 등의 악기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이 시편은 이 같은 악기를 연주하는 악장에게 주어졌다.
베들레헴 근처의마을(삼하23:28-29; 왕하25:23; 스2:22; 느7:26).
이용어는 가장 먼저 레위 사람들에게 적용되었으나(민8:19) 가나안에 정착한 뒤에는 성막이나 성전에서섬기기 위하여 헌신한 종들을 가리켰다. 그들은 가장 힘든 일 즉 나무와 물을 나르는 일을 하였다. 처음에는 기브온 사람들이 이 일을 하였고(수9:27) 후에는 스스로 항복한 가나안 사람들과 목숨을 부지한사람들이 하였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처음에 다윗과 다른 통치자들에게 배정되었으나 그들은 이들을성전에서의 봉사 일에 배정하였다(왕상9:20-21; 스2:58, 70; 8:20; 느11:3). 그들은 아마도 유대교로 개종했을 것이다(느10:28). 이 느디님 사람들은 유다지파와 함께 포로가 되어 끌려갔으며 그 중 많은 이들이 카스피 해 부근에서 살 다가 에스라의 인도로220명이 유다로 돌아왔다(스8:20).
이스마엘의 아들(창25:13). 그의 후손은 아라비아의초장을 차지하였으며(사60:7) 후에 에돔을 차지하였다. 그들은 세속 역사에서 나바티안 사람들로 알려져 있다. 이두매아 참조.
북왕국 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여로보암의 아버지(왕상11:26; 12:2; 왕하3:3). 그는 사악한 아들로 인해 ‘느밧의 아들 여로보람’이라는 호칭으로 수치의 대상이되었다.
I. 벧엘과 아이 근처의 마을(스2:29; 느7:33).II. 르우벤의 도시(민32:38). 이곳은 모압 족속이 점령하여 예레미야의 시대에 지배하였다(사15:2; 렘48:1).III. 모압의 산. 여기서 모세는약속의 땅을 내려다보고 여기서죽었다. 이곳은 아바림 산지의 정상으로 여리고 맞은편에 있었다(신32:49; 34:1-12). 팔레스타인의 산들.IV.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우상(사46:1).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별 신화에서 느보는수성을 나타내며 고대 아라비아 사람들도 이 신을숭배하였다. 갈대아와 아시리아 사람들이 흔하게 이신에게 경배했다는 것은 이 이름이 복합어로 여러인물의 이름에 사용된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를들어 느부갓네살, 느부사라단, 느부사스반(렘39:9,13) 등을 보기 바란다.
나보폴라사르의 아들로서 주전600년경에 그의 뒤를 이어 갈대아의 왕이 된 사람.그는 예레미야서에서 느부갓레살로도 나온다. 그는이집트 왕 느고로부터 갈그미스를 빼앗았으며 그 뒤페니키아 총독과 느고에게 조공을 바친 유다의 여호야김 왕을 치고 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가 후에 조공을 바친다는 조건 하에 다시 유대에 남겨 두었다. 그는 또한 예루살렘에서 다니엘, 하나냐,미사엘, 아사랴 등을 포함한 여러 사람을 포로로 잡아갔다. 그들은 대개 왕족이나 귀족이었으며 바빌론왕은 그들에게 갈대아의 말과 학식을 가르치고 후에그들이 궁중에서 자신을 섬기게 하였다(왕하24:1;대하36:6; 단1:1).나보폴라사르가 죽자 이집트 혹은 유대에 있던 느부갓네살은 급히 바빌론으로 돌아갔고 자기 장군들을 시켜 시리아와 유대와 페니키아와 이집트에서 사로잡은 포로들을 갈 대아로 데려오게 하 였다 . 그는이 포로들을 여러 식민지에 분산시켰으며 벨루스 의신 전에는 예루 살 렘 성 전 에 서 가 져온 기 구 들 을 두었 다. 유 다의 여호 야김 왕 은 3년 동 안 느부 갓네살 에 게 충성 하 다 가 반역을 일으켰 고 그 뒤 3- 4년이 지 나 예루 살 렘에 서 잡 혀서 죽임을 당하 고 그의 몸은 예 레미야 의 예언 대로 공 중 의 새 의 밥이 되고 말았 다( 렘 22:00 1-30) . 그의 뒤 를 이은 여 호 야긴 혹 은 여 고니 야 역 시 느 부갓 네살에 게 반 역을 일 으켰 다가 예루살 렘에 서 붙잡 혀 서 주요 관리 들 과 함께 바 빌론 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갔다. 이때에 그의 어머니와 아내들과예루살렘의 주요 기술자들도 함께 끌려갔고 모르드개와 대언자 에스겔도 끌려갔다(에2:6).느부갓네살은 솔로몬이 성전과 궁전을 위해 만든금 그릇들을 가져가고 여고니야의 삼촌인 맛다니야를 왕으로 삼고 시드기야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시드기야는 9년 동안 느부갓네살에게 충성을 다하다가 그 근처의 통치자들과 함께 연합하여 반역을일으켰다. 이에 바빌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대로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쌌으나 이집트의 파라오호브라가 시드기야를 도우려고 나오자 그를 대면하여 그의 나라로 쫓아버렸다. 이 일을 끝낸 뒤 느부갓네살은 다시 예루살렘을 포위하였으며 마침내 시드기야의 제11년에 그곳을 함락시켰다. 시드기야 왕은 그때에 시리아의 리블라에 있던 느부갓네살에게 끌려가서 정죄를 받았고 왕은 그의 눈앞에서 그의 자녀들을 죽이고 그의 눈을 뺀 뒤 사슬로 묶어서 그를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왕하24:1-20; 25:1-30; 대하36:1-23).느부갓네살의 통치 때에 바빌론 도시와 바빌로니아 왕국은 영예의 최고조에 달하였다. 그는 힘을 다해 바빌론을 치장하였고 그래서 이것은 그의 자랑의하나가 되었다. “이 큰 바빌론은 내가 내 권능의 힘으로 건설하여 왕국의 집으로 삼고 내 위엄의 영광으로 삼은 곳이 아니냐?”(단4:30) 그러나 하나님은그의 교만을 물리치셨고 그래서 그는 한때 다니엘의예언에 따라 짐승 같은 신세가 되고 말았다(단4). 다섯 가지 세상 왕국 선도 참조(76).
느부갓네살 왕의 장군. 그는 예루살렘을 멸하고 노략하였다(왕하25:8-21; 렘39:9; 40:1; 52: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