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성경사전 50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이것은 13개 시편의타이틀에 나오는 단어이며 악기를 가리키거나 혹은교훈을 주는 노래를 가리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I. 시리아의도시와 지역(대상19:6). 이곳은 헤르몬 기슭과 그술에 가까웠다. 요르단 강 너머의 므낫세의 상속 지역은 여기에까지 이르렀으나(신3:13-14) 다윗과 솔로몬과 여로보암 2세의 통치 때를 빼고는 이곳이 이스라엘의 지배를 받은 것 같지 않다(수12:4-6; 13:13).마아가의 왕은 다른 시리아 사람들과 함께 암몬 족속과 연합하여 다윗과 싸웠고 패하여서 조공을 바쳤다(삼하10:6-8, 19).II. 다윗의 아내. 그녀는 압살롬의 어머니였으며시리아에 있던 그술의 왕 달매의 딸이었다(삼하3:3).III. 르호보암의 아내. 그녀는 아비야의 어머니였으며 아비살롬 혹은 압살롬의 딸이라고 불렸다(왕상15:2; 대하11:20-22). 한편 대하13:2에서 그녀는 미가야라고 불리며 우리엘의 딸이라고 되어 있다. 그녀는 왕가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친 것으로 보이지만 우상숭배를 조장하였으므로 그녀의 손자인아사 왕에 의해 왕비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었다(대하15:16). 이 외에도 여섯 사람이 같은 이름으로성경에 나온다(창22:24; 왕상2:39; 대상2:48; 7:16;11:43; 27:16).
유다의 언덕이 많은 지역 끝에 있던 마을(수15:55). 이곳은 나발이 살던 곳에서 가까웠으며 다윗은 이 근처에서 사울을피해 몸을 숨겼다(삼상23:24-25; 25:2).
마음은 사람의 자연 상태에서의내부 중심이라 할 수 있다. 문자적 의미에서 heart는 사람의 중심부에 있는 심장을 뜻한다. 성경에서마음은 첫째로 모든 삶의 능력이 나오는 저장고이며(시40:8, 10, 12) 가장 낮은 수준에서 사람의 마음을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먹고 마시는 일이 중요하다(삿19:5-9; 왕상21:7; 행14:17). 둘째로 마음은 사람의 이성적-영적 본성의 중심이다. 따라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서작정한다.”고 말하며 강하게 결정하면 “마음이 확고하다.”고 말한다(고전7:37). 또한 기쁘게 자발적으로하는 것은 마음으로부터 순종하는 것이다(롬6:17).마음은 사랑(딤전1:5)과 미움(레19:17)이 있는 곳이며 또 사상과 개념이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마음은알고(신29:4; 잠14:10) 이해하며(사44:18; 행16:14) 깊이 생각한다(눅2:19). 마음은 또한 감정이 있는 곳으로 기쁨(사65:14), 고통(잠25:20; 요16:6), 나쁜 의도(잠23:17; 약3:14), 갈망/근심으로 인한 불만족(잠12:25), 각종 두려움(신28:28; 렘5:24) 등이 여기서나온다. 마음은 또 도덕적 삶의 중심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시73:26), 교만(겔28:2, 5-6), 완악하게 되는 것(사6:10; 63:17; 렘16:12; 고후3:15)등이 사람의 마음 중심에 들어 있다. 마음은 말과생각과 행동의 선과 악의 근원지라 할 수 있다(마12:34; 막7:21). 마음에는 또한 하나님의 자연 법규와 계시가 새겨져 있다(롬2:15). 양심 또한 마음에자리 잡고 있으며(히10:22; 요일3:19-21)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마음에 거하신다(엡3:17). 다시 태어나기 전의 자연인의 마음은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심히 사악하다(렘17:9). 생명의 근원 혹은 인생의 문제가 모두 마음에서 나오므로 열심을 다해 마음을지켜야 한다(잠4:23).
12 궁도의 별자리, 하늘에서 큰 순환회로를 갖는 별자리(욥38:32).
유다 마카비는 셀레우코스 왕 안티오쿠스 4세인 에피파네스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지킨 유대인 유격대 지도자이다.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유대인들에게 그리스종교를 강요하자 이에 반항하여 산으로 올라갔던 제사장 마타티아스의 아들인 유다는 아버지가 죽은 뒤반란군을 이끌면서 전쟁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순식간에 셀레우코스의 4개 군단을 격퇴하고 예루살렘 성전을 되찾았으며 유대인들에게 헬레니즘을 강요하는 것을 막고 유대인들의 종교를 보존했다. 그래서 지금도 유대인들은 빛의 축제인 하누카가 되면 그때의 일을 기린다.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성전, 봉헌 참조.그는 주전 164년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죽은뒤에도 유다 민족이 종교와 정치에서 자유롭기를 원했기에 전쟁을 계속했다. 2년 뒤 그가 살해되자 그의 동생 요나단이 셀레우코스 군대와의 타협을 거부하면서 그들 내부의 불화를 이용해 유대를 외부의지배로부터 해방시키고자 노력했지만 주전 143-142년경 적의 함정에 빠져 죽음을 당했다. 그 뒤 마카비형제 중 막내인 시몬이 그를 이어 반란을 이끌었고주전 142년 마침내 유대인의 종교적, 정치적 독립을성취하였다. 이후 유대의 왕과 대제사장은 마카비가(家)가 세습하게 되었다. 예루살렘 참조.
그리스북쪽의 큰 나라로 올림푸스라는 유명한 산이 여기있었는데 이곳은 이교도들의 신화에서 신들이 거하는 처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지역은 깃딤의 후손들이 차지한 것으로 보이지만(창10:4) 이곳의 초기 역사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마케도니아 왕국은 필립 왕과 그의 아들 알렉산더 대제에 의해 영화의 절정에 이르기 400여 년 전에 이미 존재하였다.알렉산더는 그리스와 마케도니아를 연합하고 아시아의 서부와 남부를 정복하였는데 그의 세력은 이미단8:3-8에 한 개의 뿔을 가진 숫염소로 표현되었다.흥미롭게도 고대의 마케도니아 동전은 염소가 그 나라의 상징이었음을 보여 준다. 알렉산더의 죽음 이후에 마케도니아는 세력을 잃고 마침내 주전 168년에 로마에 의해 정복되었다. 그 뒤에 로마는 주전142년에 그리스와 마케도니아를 두 개의 큰 지방 즉마케도니아와 아가야로 분리하였다(롬15:26; 고후9:2). 그리스 참조. 신약성경에 나오는 마케도니아는후자의 마케도니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며 여기 속한 도시로는 암비볼리, 아폴로니아,베레아, 빌립보, 데살로니가 등이 있다. 이 지역은아주 빨리 주후 55년경에 복음을 받아들였고 바울은 꿈에 환상을 통해 여기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라는 말씀을 들었다(행16:9; 20:1).
사도요복음 전도자. 그는 갈릴리에서 알패오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세리의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마9:9; 막2:14; 눅6:15). 다른 사람들은 그를 레위 즉 그의 히브리 식 이름으로 불렀으나(막2:14; 눅5:27) 그는 항상 자신을 마태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아마도 세금을거두는 직책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이로써 그는세리를 주님의 사도로 만들어 주신 그분의 은혜를높이고 감사하는 듯하다. 그는 평상시에 가버나움에거하였으며 그의 사무실은 디베랴 바다 근처 큰길에있었고 그는 여기서 일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마9:9; 막2:14). 아마도 그는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기적들에 대하여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갈 때 천사들의 군대와 야곱의 군대가 여기서 만났으므로 이런 이름이붙여지게 되었다(창32:1-2). 이곳은 얍복의 북쪽에브누엘 근처에 있었으며 후에는 갓 지파에게 속하여레위 사람들의 도시가 되었다(수21:38). 이곳은 견고한 지역으로 보이는데 그 까닭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자신의 짧은 통치 기간에 이곳에 거하였으며 다윗도 압살롬의 반역 때에 거기로 피신하였기때문이다(삼하2:8; 17:24, 27).
시53:1; 88:1에 나오는 이 말은 이 시편들을 부를 때 사용한 악기혹은 음조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이사야 대언자가 자기아들 중 하나에게 붙여 준 이름. 이것은 아시리아군대가 시리아와 이스라엘을 신속하게 이길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 주기 위한 것이었다(사8:1-3).
가나안 족속들의 으뜸 도시 중 하나. 이곳 근처에서다섯 왕이 연합하여 여호수아에게 대적하다가 패하고 자기들이 숨으러 들어간 굴에 갇혔다가 후에 처형되었다. 이곳은 립나와 아세가와 라기스 근처에예루살렘 남서부에 있었으며 유다 지파에게 속하였다(수10:10-28; 12:16; 15:41).
이곳은 고대에납달리에게 속하였고 믹다렐이라 불렸다(수19:38).이곳은 갈릴리 해변 근처에 있었으며 가버나움이 있던 평야의 남단에 있었다(마15:39; 막8:10). 달마누다 참조. 마리아 막달라는 여기에서 출생하거나 거하였으며 예루살렘이 멸망한 후에 이곳은 유대인 학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광야에서 유랑하면서 레위 사람들은 향 제단, 보여 주는 빵을 두는 상, 희생물을드리는 제단, 언약 궤(출35:12-16)를 메고 다녔다.제단의 경우 네 개의 고리가 달려서 거기에 시팀나무로 만든 운반 막대를 끼워 메고 다녔다(출27:6).제단 참조.
Rod라는 말은 나무의 가지(창30:37; 사11:1; 겔37:15-22), 걷는 사람의 지팡이(겔29:6), 점치는 사람의 막대기(호4:12), 측량하는 사람의 막대기(시74:2), 목자의 막대기(레27:32; 슥11:10-14), 사람을 바르게 잡아 주는 도구(잠23:13;29:15), 혹은 왕의 홀(에8:4; 사14:5) 등을 뜻하고 또권력의 상징과(시2:9) 지지와 안내의 상징이 되기도하였다(시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