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유다의 후손으로 베들레헴 사람(룻2:1). 그는 유대인들의 왕의 직계 조상이며(마1:5) 룻에게 베푼 친절을 볼 때에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였음에 틀림이 없다. 그는룻이 요청한 대로 자신을 그녀의 남편의 가족에게가장 가까운 친족으로 만들고 레위 율법에 따라 이 가련한 이삭 줍는 여인과 결혼을 하여 다윗의 조상이 되고 궁극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었다. 그는 오벳의 아버지가 되었고 오벳은 이새의,이새는 다윗의 아버지가 되었다. 룻의 이야기는 인위적이며 물질적인 호의가 자연적이고 인간적인 사랑 위에 서지 못하던 때에 아주 단순한 사랑의 그림을 우리에게 제공하며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보여 준다.II. 보아스는 또한 솔로몬이 지은 성전의 주랑에세운 두 개의 놋 기둥 중 하나의 이름이다. 다른 하나의 이름은 야긴이며 이것들은 높이가 10미터 정도 되었다(왕상7:15-1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