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성경사전 72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I.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하여 개개인을 구원으로 부르시는 것(롬8:28-30; 살전2:12). 구원의 부르심에는 구원받은 성도가 다른이를 섬기며 사는 것도 포함된다(고전7:20).II. 기도를 통해 도움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부르는 것(창4:26).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의 간구를 들어주시는 긍휼 많으신 분이다.III. 이름으로 사람을 부르는 것(창17:5; 눅1:13).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므로 이름을부를 권리가 있다.IV. 하나님의 일을 위해 특별히 부르시는 것. 아브라함(창12:1-13), 모세(출3:4), 이사야(사6:1-13),예레미야(렘1:1-12), 열두 제자(마4:18-22, 10:1-4),바울(행9:1-19) 등이 이 같은 소명을 받았다.
페르시아 왕 아하수에로 때에 하만의 사악한 계략에서 유대인들을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섭리를 기념하기 위해 에스더와모르드개가 만든 명절. 이 이름은 유대인들을 죽이기 위한 날을 결정하기 위해 하만의 앞에서 제비를뽑은 데서 유래되었다. 그러므로 하만이 제비를 신뢰한 것은 결국 유대인들에게 시간을 주어 그의 계략을 틀어 하만 자신을 대적하게 만들었다(잠16:33;에3:7; 9:20-32). 이 명절에는 먼저 하루 동안 금식하고 회당에서 에스더기를 읽으며 개인적으로 선물을 하고 구제나 기도를 하였다. 유대인들은 지금도3월경에 이 명절을 지킨다.
이것은 신약성경에서 그리스어모디우스를 번역한 것으로 8-9리터 정도의 부피를뜻하며 마5:15; 막4:21 등에서는 그 정도의 부피를담는 통을 뜻한다.
나홀과 밀가의 아들로 부스 사람들의 시조. 그들은 메소포타미아와 아라비아 사막에 살았다(창22:21; 욥32:2; 렘25:23).
불을 일으키는데 쓰는 돌. 이것은 아주 단단한 수정 혹은 석영의 일종이며 쇠나 다른 부싯돌로 치면 불을 낸다. 고대에는 부싯돌로 칼,낫, 무기 등을 만들었다. 부싯돌은 또한 강한 힘과결심 등을 상징한다(사5:28; 50:7; 겔3:9).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물이 없어 고생할 때 하나님은 부싯돌반석에서 물을 주셨다(시114:8).
십브라 참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의 생활을 돌봄.
재물이 많고 넉넉함.
히브리 사람들은 이집트를 떠나 광야 생활을 하면서 자신들이 이집트에서 먹던 부추를먹지 못하게 되었다고 모세와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였다(민11:5).
성경은 적어도 세 종류의부활을 말한다.I. 몸의 부활: 사람이 죽는다 해도 사람의 영은 죽지 않고 그 영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무덤에들어가는 것은 몸뿐이며 따라서 무덤에서 나올 수있는 것도 몸뿐이다. 예수님은 무덤으로부터의 몸의부활에 대해 명쾌하고도 뚜렷한 가르침을 주셨다.“이 말에 놀라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이그의 음성을 듣고 나올 때가 오고 있나니 선을 행한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들은 정죄의 부활로 나오리라”(요5:28-29). 여기에서 예수님께서는의로운 자들과 사악한 자들의 부활을 가르치며 사도바울도 동일한 것 즉 의로운 자들의 부활과 불의한자의 부활을 가르쳤다(행24:15). 이런 말씀이 ‘육체적 죽음’과 ‘육체적 부활’을 의미한다는 것은 분명한사실이다. 왜냐하면 바울이 설교하고 있는 대상은사람의 몸이지 영이 아니기 때문이다.어떤 사람들은 의로운 자들과 사악한 자들이 동시에 부활할 것으로 믿지만 요한계시록은 의로운 자들이 사악한 자들보다 먼저 부활하며 이 두 부류의 부활 사이에 약 1000년의 기간이 있음을 보여 준다.“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끝날 때까지다시 살지 못하니 이것은 첫째 부활이라”(계20:4-5).성경의 부활 선도 참조(82).죽은 자들이 서로 다른 그룹으로 시간의 간격을두고 부활하는 것은 고전15:23-24에 묘사되어 있다.“그러나 각 사람이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열매인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때에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그때에 끝이 오리니”바울은 여기에서 분명하게 부활의 순서를 부여하고있다.첫째 부활에도 세 그룹(혹은 단계)이 있으며 예수님의 부활시 부활한 사람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부활은 ‘첫 열매’이고 의로운 자들의 부활은 ‘수확’이며7년 환난기에 죽었다가 부활하는 성도들의 부활은‘이삭줍기’이다. 구약 시대의 성도들 역시 7년 환난기의 한 부분에서 부활할 것이다(사26:19: 단12:13).한편 ‘죽은 자들로부터의 부활’은 이미 한 차례 있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고 부활하실 때“땅이 진동하며 바위들이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니잠든 성도들의 많은 몸이 일어나 그분의 부활 후에무덤 밖으로 나와서 거룩한 도시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마27:51-53). 예루살렘에 들어갔던이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첫 열매를 이루었고 지금 그분과 함께 부활한 몸으로 영광 중에 있다.지금의 사람의 몸은 하늘에서 존재할 수 없으며따라서 변화가 있어야 하고 이 변화는 부활에 의해이루어진다. “그것은 썩는 것 가운데 뿌려지고 썩지않는 것 가운데 일으켜지며 수치 가운데 뿌려지고영광 가운데 일으켜지며 연약함 가운데 뿌려지고 권능 가운데 일으켜지며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고전15:42-44).이 구절은 결코 부활한 몸이 어떠한 실체도 소유하지 못할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실 형체와 실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영의 몸의 기능을 소유한몸이란 생각해 볼 수도 없다. 그리스도의 부활하신몸은 우리의 부활한 몸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본보기이다. 그분의 몸이 썩음을 보지 않고 무덤에 누우셨던 것과 똑같은 몸으로 일어났음은 확실한 사실이지만 부활한 몸의 특성은 달랐다. 그 몸은닫힌 문을 통과할 수 있었고 의지대로 나타났다가사라질 수 있었다. 그분의 몸은 살과 뼈는 가졌지만피는 없었다(눅24:39-43).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부활한 몸은 가시적인 형태와 모양을 지니고 살과뼈로 된 골격을 갖출 것이다.II. 민족적 부활: 이 부활은 1948년까지 민족적으로 죽어서 여러 민족의 무덤 속에 매장되어 있다가 다시 살아나 자기들의 본토로 돌아가게 된 이스라엘에 대한 것이다(겔37:1-14).III. 영적 부활: 이 부활은 영적으로 범법과 죄들가운데서 죽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된다(엡2:1-6; 5:14; 참조 롬6:11). 이것은 지금도 진행되고있는 부활로서 계속해서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한 영혼이 다시 태어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넘어가는 일이 생기고 이것은 ‘영적 부활’이라 할 수 있다(요5:24).
동쪽 참조. 성경에서 바빌론과 아시리아 사람들은 북쪽에서 오는 것으로 묘사되는데그 이유는 그들이 사막을 피하기 위해 북쪽의 길을타고 내려와 이스라엘을 공격했기 때문이다(렘1:14;46:6, 24; 습2:13). 욥은 좋은 날씨가 북쪽에서 온다고 하였는데(욥37:22) 이 말은 지금도 시리아와 아라비아에서 잘 맞는다.
몹시 분하게 여김.
고통스런 성격을 가진 극렬한감정. 이것은 의로움의 표현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대부분의 경우 성경은 이것을 큰 죄로 규정한다(마5:22; 엡4:31; 골3:8). 정당한 경우에도 우리는 화를내게 만든 장본인의 마음의 상태와 그 사건에 대한사정, 화로 인한 나쁜 결과, 복음 선포의 장애, 다른사람들을 용서해야 하는 의무, 하나님의 요구 등을잘 고려해서 화를 누그러뜨려야 한다(마6:15).
성별과 성화에 근거한 성경적 분리는 매우 중요한 교리이다. 원래 성별은 세속적이고 죄 많은 것에서 분리하여 거룩한 것을 지향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성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 필연적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아주 고상한 개념이며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들은 반드시 이의무를 수행하여야 한다(고후6:14-18).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자신을 온전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라는 성경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살전1:9-10; 요이9-11). 사람이 자신을 영적으로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러운 악에서 떠나 분리하는 수밖에없다(고후6:17). 따라서 모든 성도들은 세속성과 현대주의, 신복음주의, 은사주의, 부도덕, 종교통합,각종 타협, 그리고 교회 내의 무질서한 형제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해야 한다(살후3:6-15; 딤전6:3-5; 롬16:17). 거룩함, 성별, 성화 참조.
아랫사람에게 내리는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