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인 부모의 태도 [제 660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2.04.26 09:21
이 이야기에 흔히 ‘탕자’라는 제목이 붙지만, 이야기의 중심인물은 아버지다. 우리는 방황하다 돌아오는 아들에게 동질감을 느끼지만 예수님이 이 이야기를 하신 것은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를 가르쳐주시기 위해서다. 누가복음 25장은 잃어버린 양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거기 보면 아버지는 한 마리 양을 찾으시고 기뻐하신다. 그 다음 이야기도 동전을 찾는 것만 다를 뿐 요점은 똑같다. 누가복음 15장 11-32절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 아버지의 성품을 더 자세히 엿보게 해 주신다. 그분에게서 나는 마땅히 본받아야 할, 부모의 네 가지 훌륭한 태도를 본다. 기꺼이 듣고 모험한다. 이 아버지는 들을 의무가 없었다. 자진해서 들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