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적 경청인가, 치유적 경청인가? [제 698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3.02.01 14:05
대학원에서 만난 많은 교수들은 내가 만난 가장 훌륭한 사람들에 속한다. 그들은 진심으로 친절하고 온유했으며 사랑으로 모든 학생을 받아주었다. 그들은 내가 성경을 가장 중요한 지침서로 생각하고 구세주를 믿는 것을 인정해 주었다. 또한 나에게 다른 사람들의 지침과 그들의 종교를 선택하는 것도 인정하라고 가르쳤다. 나는 그들로부터 경청하는 사람으로 섬길 때 상처받는 사람들이 스스로 평안을 찾도록 도울 수 있다고 배웠다. 상처받은 사람들의 죄에 대해 언급하든지 언급하지 않든지, 그들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다고 배웠다. 이런 경청 과정에서 하나님의 존재는 필요 없다고 배웠다. 또 이 세상에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