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32호] 행복은 우리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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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32호] 행복은 우리의 선택이다

디모데성경연구원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행복해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전도서 3:12) 데이비드 브레이너드(David Brainerd, 1718-1747)는 뉴저지의 델라웨어 원주민들을 섬긴 선교사였다. 그는 열네 살 때 고아가 되었고 대한 시절에 악성 결핵을 앓았다. 심한 고생을 견디며 열매 맺는 사역을 하다가 29세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전기는 많은 사람에게 감화를 주었는데 그중에 개척 선교사 윌리엄 캐리(William Carey)와 순교한 선교사 짐 엘리엇(Jim Elliot)도 있다. 브레이너드의 투병 말기에 조나단 에드워즈의 딸 제루샤가 그를 간호했다. 당연히 그의 일기에는 ‘고통’이란 단어가 자주 언급되어 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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