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미덕이 아니라 훈련이다 [제 632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1.09.14 14:01
겸손은 미덕이 아니라 훈련이다 겸손은 사실상 성품의 특성이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날 때부터 겸손을 갖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운 좋게 겸손이라는 기질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저 병적인 자기중심적 성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겸손은 계발 할 필요가 있는 성품적 특성이다. 훌륭한 부모는 아이가 겸손을 배우고, 성숙해서도 여전히 겸손하도록 도울 수 있다. 인생의 고통스러운 환경들은 교만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갈아서 다듬어주고, 오만의 거친 모서리를 매끄럽게 해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겸손한 사람들이 인식하건 못하건 간에 겸손도 훈련인 경우가 더 많다. 그것은 우리가 배워야 하는 성품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