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해설 198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거름
kopriva
똥더미, 거름.||#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코프리아(Strab., Poll.)는 '똥더미, 거름'을 의미한다.||#2. 70인역본의 용법.||명사 코프리아는 70인역본에서 13회 나오며, 히브리어 아쉬포트(830: 잿더미, 똥, 쓰레기더미; 삼상 2:8; 느 2:13; 느 12:31; 시 113:7), 도멘(1828: 똥, 인분; 왕하 9:37), 에페르(665: 재; 욥 2:8), 수하(5478: 부스러기, 찌꺼기; 사 5:25)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그런 의미를 나타낸다.||#3. 신약성경의 용법.||명사 코프리아는 신약성경에서 누가복음에만 2회 '거름'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a) 눅 13:8에서 코프리아는 농사와 관련하여 사용되었다: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b) 눅 14:35에서 코프리아는 맛잃은 소금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 없어 내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하시니라".|(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코프리온
kovprion
똥, 거름.||#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코프리온(Heraclitus 96; Epict.; Plut.)은 코프로스(%1027: 똥, 거름)에서 유래했으며, '똥, 거름'을 의미한다.||#2. 신약성경의 용법.||명사 코프리온은 신약성경에서 눅 13:8에 한번 나온다: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가슴을 치다
kovptw
치다 strike.||#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a) 동사 콥토(Homer 이래)는 기본어 콥(%62)에서 유래했으며, '자르다(cut), 치다(때리다)', 중간태로 '가슴을 치다'를 의미한다. '치다(때리다)'라는 말은 다른 많은 언어들에서처럼 헬라어에서 '슬퍼하다, 애도하다'라는 특수한 의미를 지닌다.||(b) 통속적 애도. 고대로부터 죽은 자를 위한 애곡과 장례식의 풍습에는 여러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슴과 뺨을 치기도 하고, 크게 호곡하거나 장송곡을 부르기도 하였다. 애도의 중요 부분인 몸을 치는 것은 애도 자체를 위해 사용되었다.|근동에서 여자들이 주된 애도자들이다. 그들의 목적은 슬픔을 표하고 죽은 자에게 경의를 보이며, 동정심을 불러 일으키고 위로의 말로 친척들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다. 헬라에서도 여자들이 애곡자들이다. 헬라와 근동에는 남녀 유급 애곡자들이 있는데, 때때로 우리는 곡하는 동안 가슴을 치고 머리를 헝클어뜨리고 뺨을 할퀴어 상처를 내는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볼 수 있다.||(c) 제의적 애도.|① 애도는 신이 죽고 다시 사는 것에 촛점을 맞추는 제의에서 격렬한 형태를 취한다; 참조: 바벨론의 담무스 제의(겔 8:14), 시리아의 아도니스 제의, 프리지아의 아티스 제의, 이집트의 오시리스 제의. 이러한 제의에서 숭배자들과 함께 여신, 이쉬타르(Ishtar), 아스타르테(Astarte), 키벨레(Cybele), 이시스(Isis)는 매년 큰 축제 때 죽어가는 신을 위하여 애곡한다.|② 비슷한 의식을 헬라의 신비 의식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거기에서 되풀이 되는 제의 각본(페르세폰과 디오니수스[Persephone, Dionysus])에도 난폭한 애곡과 기쁨이 포함되어 있다. 영웅 아킬레스(Achilles)에 대하여 애도하는 축제 역시 이에 해당된다.||#2. 70인역본의 용법||동사 콥토는 70인역본에서 약 100회 나오며, 16개의 히브리어 단어들을 번역한다. 콥토는 '베다(자르다)'(사 44:14; 대하 2:16), '슬피울다, 애곡하다'(왕상 13:29이하; 창 23:2; 삼상 25:1)를 의미한다.||#3. 신약성경의 용법||동사 콥토는 신약성경에서 8회 나오며, 공관복음과 요한계시록에만 사용되었다.||(a) 마 21:8(병행구, 막 11:8)에서 콥토는 '자르다, 베다'를 의미한다: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 이는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b) 콥토는 애도의 행위로서 '가슴을 치다'를 의미한다: ① 마 11:17: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② 눅 23:27: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오는지라".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위해 가는 길에서 예루살렘 여인들이 자기에 대하여 울 때 애도의 첫 단계를 사전에 친히 경험하신다. 사형의 경우에 이러한 애도가 금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국가적인 애도의 상징이었다. 예수님은 죄인이 아니라는 용기있는 고백 내지는 예수님은 진실로 이스라엘의 왕이라는 무의식적인 인정이 이 애도에서 표현된 것이다.|③ 마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종말론적인 애도에 대하여 말한다. 이 애도에는 회개를 위한 여지가 더 이상 없다. 슥 12:10은 보통 이 마지막 애도의 예언으로 해석된다. 이제 우주적으로 있을 이 애도에는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가책과 심판에서의 개인적인 곤경에 대한 비탄이 결합되어 있다. 진리의 실현은 높임 받으신 그리스도의 현현과 더불어 온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 늦게 온다.|계 1:7에서도 콥토는 같은 의미를 지닌다: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8:9에서도 마찬가지다: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참조: J.H.Thayer; Walter Bauer; H.Haarbeck; G.Stahlin).
까마귀
kovrax
갈가마귀||#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코락스(Homer 이래)는 기본어이며, '갈가마귀'를 의미한다.||#2. 신약성경의 용법.||명사 코락스는 신약성경에서 눅 12:24에 한번 나온다: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소녀
koravsion
소녀 a girl.||#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코라시온은 코레(%495: 소녀, 처녀)의 지소사이며,||(a) 경멸적으로 사용된 회화체 단어이며, '작은 소녀' a little girl(Diog. Laert.)를 의미한다.|(b) 후기 문헌에서 경멸의 개념 없이 사용되었으며, '소녀, 처녀'(Epictet. diss.)를 의미한다.||#2. 신약성경의 용법.||명사 코라시온은 신약성경에서 8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a) 막 6:22에서 코라시온은 헤로디아의 딸에 대해 사용되었다: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마 14:11; 막 6:28에서도 마찬가지이다.||(b) 막 5:41이하; 병행구 마 9:24이하에서 코라시온은 이적에 의해 소생하는 '소녀'에 대해 사용되었다.|(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고르반
korba'n
고르반 Corban, 선물, 예물 gift.||#1. 헬라어 코르반의 용법||명사 코르반은 히브리어 코르반을 음역한 것이며, '하나님께 바쳐진 예물'을 의미한다. 여기에 언급된 예물에는 제물(제사), 선물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후기 유대교에서는 이 말이 좀 더 전문적인 용어로 사용되었다. 요세푸스(Josephus)는 "하나님께 자신을 바치는" 자들을 "고르반"이라 했으며, 그 고르반은 "헬라인들이 선물이라고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Ant.4, 73; 참조: Ap. 1, 167).|코르바나스라는 단어는 코르반으로 드려진 것들을 저장하는 성전고를 의미한다(Jewish War 2. 175).||#2. 구약성경 및 후기 유대교의 용법.||구약성경에서 코르반은 '드려진 것', 특별히 하나님께 드려진 것을 가리킨다(참조: 민 7:3). 반드시 희생 제물만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제물이 포함된다. 우리는 후기 유대교에서 동일한 일반적인 용법을 발견하지만, 이 때 이 용어는 어떤 것이 하나님께 드려질 때 - 희생제물로 드리거나 용도를 바꿈, 즉 세속적인 사용과 관리를 중지함으로써 - 하는 맹세 용어이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들에는 물건들, 음식들 따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개인이나 집단, 또는 전 국민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은 사람이나 물건이 성전에 넘겨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그것들의 관리의 주체가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르반은 개인의 포기의 형태를 취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어떤 사람의 종이나 소유를 사용하는 것을(압력을 가하는 것, 복수하는 것, 상해를 입히는 것) 거부하는 한 방법이다. 따라서 그것은 결혼이나 가족 관계 내에서조차 관계를 깨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었다. 따라서 랍비는 순수한 관점에서, 그러나 그 과정의 철저한 결과를 고려하고 그 맹세를 변경하려 하거나 그 결과를 경감시킬 방법을 찾고자 하였다.||3. 신약성경의 용법||코르반은 신약성경에서 막 7:11에 한번 나온다: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코르반은 막 7:10이하의 서기관 및 바리새인과의 논쟁에서만 나타난다. 마 15:3이하에서는 '재물'(한글개역, "드림)이라는 의미로 도론을 사용한다(참조: 마 5:23 - 마 5:24; 마 8:4등; 또한 히 5:1; 히 8:3 - 히 8:4; 히 9:9; 히 11:4). 예수님의 논지는 비록 그 아들이 서원으로 인하여 부모에 대한 모든 의무로부터 자기를 자유롭게 하더라도 서기관들이 그 서원(코르반)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기관의 논지(민 30:2 - 민 30:3에 기초함)는, 하나님께 한 서원이 언제나 우선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응답으로 예수님은 사 29:13을 인용하신다.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는 일치하고, 하나님은 인간의 안녕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율법의 성취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올바르게 나타낼 수 없었다. 예수님은 성경의 유효성을 약화시키고자 하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유효성을 성경의 온전한 문맥(취지)에 두자는 것이다. 여기에서 그 목적은 성화일 것이지만, 성화 그 자체는 자비로 이끈다. 제 4계명은 이것을 나타낸다. 그러나 코르반에 대한 방어적인 실행은 회피의 수단이 된다.|초대교회의 석의는 눅 21:4(여기에는 타 도라가 쓰임)의 노선을 따라서만 이 말씀을 해석한다. 라틴어 코르반(corban)은 자선 상자이며, 자선은 하나님께 드려진 제물로 간주된다. 후대에 이 용법은 사라졌다.|(참조: Walter Bauer; K.H.Rengstorf; C.Brown).
코르바나스)
korbana'"
성전 보고 temple treasury.||코르바나스는 마 27:6에 나오며, 고르반으로 드려진 것들을 저장하는 '성전고(보고)'이다: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여기서 대제사장들은, 유다가 되돌려 주고자 한 은전들은 코르바나스, 즉 성전고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다는 그 돈들을 성전에 던져 넣는데 아마 그 돈들은 본래 성전고에서 나온 돈일 것이다. 그 돈들을 되돌려 받기를 거부한 이유는 그 돈은 피 값이며 따라서 부정하다는 것이었다.|(참조: Walter Bauer; K.H.Rengstorf; C.Brown).
고라
Korev
고라 Korah||코레는 히브리어 코라흐(7141: 얼음, 우박)의 음역이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고라'로 번역했다.|구약성경에서 세 사람이 '고라'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고라는 신약성경에서 유 1:11에 한번 나오는데, 이 고라는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한 사람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인 고라를 가리킨다: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참조: 민 16장).
배부르게 먹다
korevnnumi
만족시키다.||#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동사 코렌뉘미(Homer 이래)는 코로스(%881: 과식)에서 유래했으며, '물리게 하다, 물릴 정도로 주다, 만족시키다, 충족시키다, 가득하게 하다'를 의미한다.||#2. 신약성경의 용법.||동사 코렌뉘미는 신약성경에서 2회 나오며, 사도행전과 고린도전서에만 사용되었다.||(a) 행 27:38에서 코렌뉘미는 선원들이 음식을 '배부르게 먹은 것'을 표현한다: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b) 고전 4:8에서 코렌뉘미는 비유적으로 사용되었다: "너희가 이미 배부르며 이미 부요하며 우리 없이 왕노릇 하였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의 왕노릇하기를 원하노라".*
고린도 사람(인)
Korivnqio"
고린도인, 고린도 주민.||코린디오스는 코린도스($2882: 고린도)에서 유래했으며, '고린도인'Corinthian, 고린도의 주민'을 의미한다.||신약성경에서 코린디오스는 2회 나온다.||(a) 행 18: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믿고 세례를 받더라'는 말은 미완료 과거와 미완료 현재이며, 이는 고린도에서 주님께로 계속해서 나아오는 "수다한" 사람들에 대한 반복적인 행위를 표현한 것이다. 이것은 실라와 디모데가 고린도에 온 이후에 일어난 계속적인 부흥이었으며, 바울이 이 고린도에서 거의 2년(A.D. 51년과 52년 사이인듯) 동안 일한 결과, 한 큰 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이다(A. T. Robertson).||(b) 고후 6:11,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었으니".
고린도
Kovrinqo"
고린도 Corinth(지)||코린도스/ 고린도는 아가야 본토의 수도이다. 고린도는 에게해와 이오니아해 사이 펠로폰네수스(Peloponnesus) 지협(地峽)에 위치하여 있으며, 따라서 비마리스(bimaris)라 불린다(Hor. car.). 그리고 두 개의 항구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겐그레아라 불렸으며, 이 항구는 아시아에서 온 배들의 정박지였고, 다른 하나는 레케온(Lechæon) 또는 레케움(Lechæum)이라 불렸는데 이것은 이탈리아로부터 온 배들의 정박지였다.|고린도는 B.C. 146년 아케아 전쟁(Achæan war) 시에 로마의 집정관 뭄미우스(L. Mummius)에 의해 완전히 파멸되었으나 1세기가 경과한 후 줄리우스 시저(Julius Caesar)에 의해 재건되었다(B.C. 44년). 이 도시는 상업과 부, 문학과 예술, 그리고 특히 수사학과 철학의 연구로 유명하였다. 그러나 또한 사치와 도덕적 타락, 그리고 특히 비너스(Venus)에 대한 지저분한 숭배로도 유명하였다.|바울은 A.D. 53년 내지 54년 그의 2차 선교 여행 때 이 도시에 와서 여기에 그리스도 교회를 하나 설립하였다: 행 18:1; 행 19:1; 고전 1:2; 고후 1:1; 고후 1:23; 딤후 4:20.|(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고넬료
Kornhvlio"
고넬료 Cornelius(인)||콜렐리오스는 가이사랴에 주둔하고 있던 이탈리아대를 통솔했던 로마의 백부장이었다. 가리사랴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로마 통치의 중심지였다(행 10:1). 그는 경건하여 온 집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했다(행 10:2).|그는 환상을 보고 배를 초청하였으며(행 10:3-행 10:33),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성령의 역사로 기독교로 개종했다(행 10:34-행 10:48).|(참조: T.B.)

kovro"
히브리어 코르||명사 코로스는 히브리어 코르에서 유래했다. 코르는 히브리인의 도량 단위의 393ℓ의 양이며, 10내지 12 부쉘에 해당하는 양이다.|신약성경에서 눅 16:7에 한번 나온다: "또 다른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졌느뇨 가로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단장하다
kosmevw
배열하다, 정리하다, 질서있게 두다, 꾸미다.||#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동사 코스메오(Homer 이래로)는 코스모스($2889)에서 유래, '질서, 장식'이라는 기본 의미를 반영하며,||(a) '정돈하다, 정렬하다',|(b) '명령하다, 지휘하다',|(c) '규정하다, 관리하다',|(d) '장식하다, 꾸미다',|(e) '공급하다, 마련하다',|(f) '존경하다, 경우를 표한다'를 의미한다.||#2. 70인역본의 용법||동사 코스메오는 70인역본에서 약 28회 나오며, 주로 아다(꾸미다, 장식하다; 렘 4:30; 겔 16:11, 13; 23:40)와 타칸(곧게 하다, 바르게 하다, 정돈하다; 전 1:15; 전 7:13)의 역어로 사용되었다.|외경 집회서 코스메오는 상을 차리다, 정돈(정렬)하다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다.||#3. 신약성경의 용법||동사 코스메오는 신약성경에서 10회 나오며, '정돈(또는 정렬)하다, 장식하다', 더 중요한 의미로서 '질서'라는 코스모스의 기본 의미를 나타낸다.||(a) 마 25:7에서 코스메오는 '정돈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을 나타낸다.||(b) 나머지 구절들에서 코스메오는 '꾸미다, 장식하다'를 의미한다. 마 12:44; 눅 11:25에서 집이 수리되거나 단장된 것에 대해, 마 23:29 무덤에 비석을 꾸민 것에 대해, 눅 21:5에서 성전이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에 대해, 계 21:19에서 성곽의 기초석이 보석으로 꾸민 것에 대해, 계 21:2에서 새 예루살렘이 단장된 것에 대해 사용되었다.||(c) 은유적으로 코스메오는 딤전 2:9에서 여인의 "품행"에 대하여, 딛 2:10에서 종들이 그들의 행위와 믿음을 통하여 범사에 교훈을 단장하는("빛나게 하는") 것에 대해, 벧 3:5에서 바람직한 행위, 특히 남편에 대한 순종에 대해 사용되었다.|(참조: J. Guhrt; H. Sasse).
세상에 속한
kosmikov"
땅의, 세상의, 세속적인 earthly, worldly.||#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형용사 코스미코스(Aristot. 이래로)는 코스모스($2889)에서 유래했으며 '세계(코스모스)에 속한, 세계(상)의, 세속적인'을 의미한다. 70인역본에는 나오지 않는다.||#2. 신약성경의 용법||코스미코스는 신약성경에서 2회 나오며, 고전헬라어 용법과 같은 의미로,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a) 히9:1에서 코스미코스는 '지상의, 세상에 속한'이란 의미를 나타낸다: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여기서 구약의 성소는 온전한 것과 대조되는 '땅의' 것이다. 여기서, 시사하는 바는 세상(cosmos)에 속하는 것은 덧없고 일시적이라는 것이다.||(b) 딛 2:12에서 코스미코스는 '세속적인'이란 의미를 나타낸다: "이 세상의 정욕"은 이 현세의 타락한 시대의 특성을 가진 세속적인 것들, 따라서 하나님께 대적적인 것들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런 세속적인 정욕들을 버리도록 훈육한다.|(참조: Waler Bauer; J. Guh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