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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해설
허망한 것
mataiovth"
텅빔, 공허 emptiness, 무익 futility, 무가치 worth lessness.||#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마타이오테스(Philod., Rhet)는 마타이오스($3152)에서 유래했으며, `공허, 헛됨, 무익, 목적없음, 덧없음, 무가치함'을 의미한다.||#2. 70인역본의 용법||마타이오테스는 70인역본에서 약 50여회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헤벨(증기, 무익, 허무, 무가치함, 하찮음)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특히 시 39:6; 시 144:4; 전도서에서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한다. 이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오지 하나님과 함께 할 때만이 마타이오테스가 없다.||#3. 신약성경의 용법||마타이오테스는 신약성경에서 3회 나오며,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나타낸다.||(a) 롬 8:20에서 마타이오테스는 `허무'를 나타낸다: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바울은 여기서 전 1:2의 사랑을 취한다. 피조물은 허무한데 굴복하지만, 이것은 자기 선택적인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피조물에게 부과된 것이므로, 굴복 가운데서 탄식하면서 최후의 영광을 소망한다.||(b) 엡 4:17에서 마타이오테스는 이교적인 사고와 생활 방식의 특징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여기에서 마타이오테스는 일반 헬라어의 의미를 거의 포하하고 있다.||(c) 벧후 2:18에서 `헛된' 자랑의 말을 묘사한다: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 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E. Tiedtke; O. Bauernfeind).
허망하여 지다
mataiovw
쓸데없는 것이 되게하다 render futile.||#1. 헬라어 및 70인역본||동사 마타이오오는 마타이오스($3152)에서 유래했으며 성경 언어이다. 이 단어는 한번 `헛된 것(무식, 공허한 것)을 주다, 속이다'(렘 23:16). 그밖에는 항상 수동태로 `허무한데 넘겨지다'는 의미를 나타낸다(렘 2:5; 삼상 13:13 등).||#2. 신약성경의 용법||마타이오오는 신약성경에서 롬 1:21에 한번 나타난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여기서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고 감사하지 않는 자는 헛생각에 넘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어리석게 된다.|(참조: Walter Bauer; O. Bauernfeind; E. Tiedtke).
마텐
mavthn
헛되게 in vain, 무의미하게 to no end.||#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부사 마텐(Homer 이래)는||(a) `헛되어, 효과없이',|(b) `근거나 이유없이, 무의미하게'|(c) `허위로, 속일 작정으로, 기만적으로'을 의미한다.||#2. 70인역본의 용법||마텐은 70인역본에서 약 23회 나오며, 위의||(a) 의미(렘 2:30),|(b)의 의미(렘 8:8) 등을 나타낸다.||#3. 신약성경의 용법||마텐은 신약성경에서 2회 나오며 (a)의 의미를 나타낸다.|마 15: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막 7: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참조: Walter Bauer ; O.Bauernfeind ).
마태
Matqai'o"
마태 Matthew(인)||맛다이오스는 '여호와의 선물'이라는 뜻이며, 열 두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 '마태'를 가리킨다. 그의 이름은 4회의 모든 공식적 목록에서 언급되어 있다. 막 3:18과 행 1:13에서는 바돌로매와 짝을 이루고 있고, 마 10:3과 눅 6:15에서는 도마와 나란히 언급된다. 그가 사도로 세움 받는 것에 관해 기록한 이 네 곳을 제외하고는 그리스도께서 그를 제자로 부르신 때에만 언급된다(마 9:9; 막 2:13 이하; 눅 5:27).|마가와 누가는 그의 이름을 "레위"로 제시한다. 두개의 이름을 가지는 경우는 신약성경에서 빈번하다. 마가는 마태의 아버지의 이름을 알패오라고 하며, 가버나움이 그의 고향이라고 암시한다(막 2:1; 막 2:13 이하). 마태는 알패오가 그의 아버지인 사도 야고보의 형제로 기록한다(마 10:3; 막 3:18; 눅 6:15; 행 1:13).|마태는 분명히 경멸받는 세금 징수원으로 로마에 봉사했던 유대인이었다. 다메섹과 지중해 사이의 육상 관세 통로에 위치한 가버나움에서 통행세를 징수하는 세관에 앉아 있을 때 에수님께서 그에게 유리한 지위를 버리고 제자가 되라고 부르셨다. 이 부름 뒤에 마태가 베푼 "큰 잔치"(눅 5:29-눅 5:32)는 마태와 그의 손님들을 사람들이 싫어하였다는 것과 예수님께서 지배적인 대중의 견해를 상관치 않으시고 하나님을 위해 그러한 사람을 기꺼이 얻으려 하심을 보여주었다.||공관복음의 세 복음서 모두에 레위 마태가 제자로서 부름받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면 그의 소명은 그의 생애에 있어서 획기적인 사건일 뿐만 아니라 초대 교회에 있어서도 주목할 만한 사건이었다고 할 수 있다. 세리는 유대인들 사이에 도적이나 창기처럼 가장 나쁘게 평가되었다. 세리는 압제자 로마 정부와 그 속국인 헤롯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였다. 세리들은 당시 로마를 위해 세금을 징수하는 과정에서 초과 징수, 뇌물, 강제 징수 등 온갖 협잡과 부정으로 백성의 돈을 착취했다. 때로 레위 같은 세리들은 일정한 지역에 대한 조세 단독권을 얻어 각종 세금으로 폭리를 취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세리들을 이방인과 죄인과 같이 취급하여 교제하지 않았으며, 그들에게 회당 출입을 금했다. 마태는 세리이며, 마태처럼 제자되기에 부적당한 사람은 없다.|그가 열 두 제자의 하나로 부름받은 것은 누구든지 회개하고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초대교회의 현저한 상징이었다. 마태는 예수의 두 아들의 비유를 통해서 이 점을 특별히 지적하고 있다. "31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 요한이 의의 도(道)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다"(마 21:31-마 21:32).|마태는 제 1 복음서 마태복음을 기록한 기자이다.|(참조: HBD; PEB).
맛단
Matqavn
맛단 Matthan(인)||맛단은 히브리어의 맛탄(선물)에서 유래했으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맛단'으로 음역했다.||신약성경에서 맛단은 마 1:15에 2회, 그리스도의 조상의 한 사람으로 나온다: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맛다트
Matqavt
맛닷 Mattat||맛다트는 히브리어 맛타트(1991: 선물)의 음역이며, 한글 개역성경에서 '맛닷'으로 번역했다.||신약성경에서 맛다트라는 인명은 2회, 누가복음 계보에 나오며, 예수님의 두 조상의 이름이다.||#1. 그리스도의 조상 중 한 사람.||눅 3:24, "그 이상은 맛닷이요 그 이상은 레위요 그 이상은 멜기요 그 이상은 얀나요 그 이상은 요셉이요".||#2. 그리스도의 조상 중 한 사람.||눅 3:29, "그 이상은 예수요 그 이상은 엘리에서요 그 이상은 요림이요 그 이상은 맛닷이요 그 이상은 레위요". 이 맛닷은 바로 앞에 언급한 맛닷의 조상이다.|(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맛디아
Matqiva"
맛디아 Matthias(인)||맛디아는 '여호와의 선물'이란 뜻이다. 맛디아와 요셉 바사바(유스도)는 비어있는 열 한 사도의 자리를 위해 천거되었다. 기도가 드려진 후에 제비 뽑기에 의해 그가 선택되었다. 행 1:23; 행 1:26이 말하는 것 이외에는 그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참조: HBD).
맛다다
Mattaqav
맛다다 Mattatha(인)||맛다다는 다윗의 아들 나단의 아들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 중 한 사람이다: "그 이상은 멜레아요 그 이상은 멘나요 그 이상은 맛다다요 그 이상은 나단이요 그 이상은 다윗이요"(눅 3:31).|(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맛다디아
Mattaqiva"
맛다디아 Mattathias(인)||맛타디아스는 신약성경에서 누가복음의 계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두 조상의 이름으로 나온다.||#1. 그리스도의 조상 중의 한 사람.||눅 3:25, "그 이상은 맛다디아요 그 이상은 아모스요 그 이상은 나훔이요 그 이상은 에슬리요 그 이상은 낙개요".||#2. 그리스도의 조상 중 한 사람.||눅 3:26, "그 이상은 마앗이요 그 이상은 맛다디아요 그 이상은 서머인이요 그 이상은 요섹이요 그 이상은 요다요". 바로 앞에 언급한 사람의 한 조상이다.|(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mavcaira
검 sword||#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마카이라(Homer 이래)는 마코마이($3164: 싸우다)에서 유래했으며,||(a) 첫째로 제사, 도살, 요리, 면도, 삭발, 정원 손질에 사용된 '칼' knife을 의미하며,|(b) 그 다음에 '군도' saber, 단검 같은 작은 검을 의미한다.||#2. 70인역본의 용법.||명사 마카이라는 70인역본에서 약 180회 나오며, 거의 헤렙(검, 칼)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칼, 단검' 등을 의미한다.||#3. 신약성경의 용법.||명사 마카이라는 신약성경에서 29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a) 마카이라는 예수님을 체포할 때 사용된 '무기 또는 검'을 가리킨다.|마 26:47과 병행구 막 14:43에 의하면 예수님의 대적자들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타난다.|마 26:55(병행구 막 14:48; 눅 22:52)에서는 예수님께서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로 왔느냐"고 하셨다.|제자 중에서 한 사람이 예수님을 방어하기 위해 그의 마카이라를 뽑았을 때(마 26:51; 병행구 막 14:47; 요 18:10; 눅 22:49), 예수님은 그 제자를 꾸짖으시고 마카이라를 칼집에 꽂으라고 명하셨다(마 26:52 상반절과 병행구 요 18:11). 마 26:52 하반절에서 예수님은 "검"(마카이라)을 가지는 자는 "검으로"(엔 마카이레) 망하리라고 경고하였다. 이것은 계 13:10에 반영되어 있다.|폭력적인 죽음도(전쟁과 핍박 등에서) 마카이라에 의한다. 히 11:34(참조: 왕상 19:1 이하), 히 11:37(참조: 왕상 19:10; 렘 26:23)에서 구약의 어떤 신앙의 영웅들은 칼을 피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들은 칼에 죽음을 당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눅 21:24에서는 유다의 백성들이 칼날에 넘어질 것이라고 하며, 행 12:2에서는 야고보가 칼로 죽임을 당했다고 기록한다.|또 롬 8:35에서 마카이라는 함축성 있는(아마도 처형) 용어이며, 계 6:4에서 이 단어는 무시무시한 피흘림에 대해 사용되었다: "계 6: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b) 마카이라는 마 10:34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었다: "마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여기에서 마카이라("검"), 에이레네("화평")가 대조되어 있는 점에서 계 6:4과 연관된다. 그러나 이 말은 군사적인 충돌을 뜻하지는 않는다. 이 말은 예수님을 택한 자는 자기와 가장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자들에게까지도 적대를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것이다(참조: 마 10:35 및 눅 12:51). 그러므로 이 말씀은 메시야의 날을 검의 시대로 보는 후기 유대교의 개념들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또 예수님을 평화를 가져오는 분으로 묘사하는 말씀과도 모순되지 않는다.|눅 22:36 이하의 예수님의 명령에서도 이 용어가 나오는데, 이 말씀은 의미는 다르지만 역시 비유적인 말씀으로서 누가복음에만 유일하며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다. 여기서 제자들은 장래를 대비하여 마카이라를 가지라는 명령을 받는다. 예수님은 여기서 무기를 더 많이 확보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 아니었다. 에수님은 제자들에게 힘에는 힘으로 대항할 것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공격에 대비하여 복음을 위해 싸우라는 의미로 말씀하신다. 박해와 혹심한 증오가 제자들에게 닥칠 것을 예견하신 것이다(참조: 요 15:18-21).|오직 예수님은 그들의 무기에 대하여 생각하고 계시는 것이 아니었으므로, 제자들은 검을 외투보다 더 필요한 것으로 여기고, 싸움을 단념할 수 없는 한 마지막 소유까지 포기할 용기가 필요했다.|무기의 공격적인 사용에 대한 예수님의 견해는 일관되게 불찬성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기 희생을 위한 똑같은 각오를 요구하심은 분명하다.||(c) 엡 6:17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갑주에 대한 묘사를 본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항한 싸움에 관한 한(엡 6:12) 그리스도인들은 오로지 영적 무기만을 필요로 한다. 기독교인이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영적 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d) 히 4:12은 이와 매우 동일한 방식으로 마카이라를 사용하지만, 그 지향은 다르다.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은 직접적으로 마카이라로 불리지는 않으나,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라는 표현이 있다. 여기서 마카이라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구절은 롬파이아($4501)가 사용된 계 1:16; 계 2:12; 계 2:16; 계 19:15; 계 19:21과 구별된다.|이 검은 벌하거나 멸망시킬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마음 속의 비밀스런 생각들을 가차없이 폭로하기 위해 사용된다. 따라서 마카이라는 검(장도)이 아니다.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 위해 검(sword)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 단어는 제사장 또는 도살자, 아마도 외과 의사가 사용하는 나이프(knife)라는 의미를 나타낸다.|(참조: W. Michaelis; Walter Bauer; J. H. Thayer).
마케
mavch
전쟁, 다툼, 논쟁.||#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마케(Homer 이래)는 마코마이($3164: 싸우다)에서 유래했으며, '싸움, 전투'를 의미한다.||(a) 무장한 싸움에 대해 '전투, 전쟁',|(b) 알력을 일으키거나 논쟁하는 자들에 대해 '불화, 다툼, 논쟁, 투쟁'을 의미한다.||#2. 신약성경의 용법.||명사 마케는 신약성경에서 4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a) 고후 7:5,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치 못하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라". 여기에서 마케는 포보이(두려움)와 관계되어 있으며, 육체적 위협 및 충돌을 의미한다.||(b) 딤후 2: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줄 앎이라". 여기서 마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툼을 말한다. 오류와 타협은 거절하는 한편 불필요한 엄격은 피해야 하는 것이 온당한 태도이다. 그래서 교회의 지도자들은 진리에 대한 자신의 과열된 정열을 논쟁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반대파들을 다루는데 온유와 사랑의 정신처럼 더 나은 무기는 없다(J. G. Gould).||(c) 딛 3: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여기서 마케는 율법에 대한 '논쟁'을 의미한다.||(d) 약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싸우다
mavcomai
싸우다, 다투다, 논쟁하다.||#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동사 마코마이(Homer 이래)는 기본 동사이며, '싸우다' fight를 의미하며, 육체적 전투, 특히 군사적 전투에 대하여 사용되었다.||비유적 의미로 말 싸움하는 자들에 대해 '말다툼하다, 논쟁하다'를 의미한다.||#2. 신약성경의 용법.||동사 마코마이는 신약성경에서 4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a) 요 6:52에서 마코마이는 '말다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하겠느냐".||(b) 행 7:26에서 마코마이는 '육체적 전투'를 의미한다: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c) 딤후 2:24에서 마코마이는 딤후 2:23의 마케와 같은 의미를 나타낸다. 서로 육체적으로, 말로 다투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d) 약 4:2에서 마코마이는 약 4:1의 명사 마케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O. Bauernfeind).

mev
나를 me||에고($1473: 나 I)의 대격이며, '나'를 의미한다. 강조할 때는 에메($1691)를, 보통은 후접어형 메($3165)를 사용한다.
큰 것을 자랑하다
megalaucevw
큰 것을 자랑하다.||#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동사 메갈라우케오는 메가스($3173: 큰, 위대한)와 아우게오(**: 자랑하다)에서 유래했으며, '큰 것을 자랑하다'를 의미하며, '과장하다, 호언 장담하다'는 의미도 지닌다(Aeschyl., Polyb.).||#2. 70인역본의 용법.||동사 메갈라우케오는 70인역본에서 5회 나오며, 나바흐(자신을 높이다, 오만하게 처신하다)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겔 16:50; 습 3:11), 마카베오이서 15:32; 집회서 48:18에도 사용되었다.||#3. 신약성경의 용법.||동사 메갈라우케오는 신약성경에서 약 3:5에 한번 나온다: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이 구절은 타인들에게 상처를 주고 남의 감정을 격발시키며 분쟁을 일으키는 모종의 오만불손한 언어를 의미하는 것 같다.
큰 일
megalei'o"
장엄한, 위대한, 강력한.||#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형용사 메갈레이오스는 메가스($3173: 큰, 위대한)에서 유래했으며,||(a) 형용사로 '장엄한' maganificent, '위대한, 큰' great, '강력한' powerful(Xenoph. Mem.),||(b) 실명사로 '큼, 위대함, 장엄, 위엄'(Polyb., Artem.)을 의미한다. A.D. 37년에 '토 메갈레이온'은 황제에 대해 사용되었다(Dittenberger, Syl. 798, 4).||#2. 70인역본의 용법.||메갈레이오스는 70인역본에서 16회 나오며, 히브리어 고텔(큼, 위대, 위엄, 장엄), 가돌(위대한, 큰)의 역어로 사용되었다.|메칼레이오스는 하나님의 '위엄'(신 11:2; 고텔)과 권능(집회서 43:15; 마카베오이서 3:34; 7:17)과 지혜(집회서 42:21)와 영광(집회서 17:13)을 나타낸다. 이 단어는 강력한 행위, 장엄한 창조, 출애굽을 둘러싼 능한 기적을 암시한다.|집회서 45:24에 의하면 '주권적인 정직자의 지위'를 나타낸다.||#3. 신약성경의 용법.||메갈레이오스는 신약성경에서 누가의 기록에만 2회 나온다.||(a) 눅 1:49에서 메갈레이오스는 하나님의 '강력한 행동'을 의미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b) 행 21: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오순절에 군중들이 그들 자신의 언어로 듣는 것에 놀랐다고 할 때(행 2:11) 표현한 메갈레이오스는 오직 종교적인 의미로만 사용된 70인역본에 바탕을 둔다.|여기서 이 단어는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를 의미한다. 위의 70인역본의 용법을 보라.|(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