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억류 박태연 선교사 17년형 가능성…‘종교 탄압’ 논란 속 장기형 [GOODTV NEWS 20260326]

러 억류 박태연 선교사 17년형 가능성…‘종교 탄압’ 논란 속 장기형 [GOODTV NEWS 20260326]

기독정보닷컴
러시아 하바롭스크에 억류 중인 박태연 선교사에게 불법 이주 조직 관련 혐의 두 건이 추가로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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