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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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15:00
그러나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을 알고 계시므로, 그들에게 몸을 맡기지 않으셨다. 그는 사람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의 증언도 필요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는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것까지도 알고 계셨던 것이다. — 요한복음 2:24-25
오늘의 묵상
복음서 (신약성경의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를 시간을 많이 들여 읽어 보셨다면, 아마도 오늘 성경구절에서 언급된 결론에 이미 도달하셨을 것입니다. 더 나은 삶을 사는 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출발점을 예수님으로 삼으십시오.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고 삶을 본보기로 삼으십시오. 쉬운 길은 아니지만, 믿을 수 있을 만큼 든든하며, 성품이 변화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잘 아시므로 그분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면, 우리는 우리 삶을 더욱 깊이 있게, 또한 그 풍성한 의미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내 기도
아버지 감사합니다. 당신의 아들을 보내주셔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시고 또한 당신의 진리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신 성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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