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1:18

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1:18

기독정보닷컴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빛과 같다 하여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며, 진홍빛과 같이 붉어도 양털과 같이 희어질 것이다." — 이사야 1:18

오늘의 묵상

죄처럼 우리를 물들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심령을 물들일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얼룩을 남깁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죄를 그냥 단순히 용서만 하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죄를 그냥 잊어버려 주시기만 하는 것도 아니며, 더 나아가서 말끔하고 깨끗이 닦아 주시는 것입니다. 그 흔적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 얼룩이 제거되었고, 유죄판결이 없어졌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깨끗하게 된 것입니다.

내 기도

오 영광스러우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가 제게 주시는 기쁨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제 삶의 전체 여정을 완전히 바꾸셔서, 기존의 것을 끝내시고 주님과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롭게 삶의 여정을 시작하게 하시니, 주님께 드리는 감사와 찬양을 결코 끝마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2,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