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19:105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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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 시편 119:105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약속들과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 주장들이 서로 경쟁하는 다원주의적인 세상에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우시며, 냉소와 절망에 쉼게 빠지는 우리들의 길에 빛이 되십니다. 우리들 일상의 언어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그 빛 속에 지금 걷게 된다면 좋을 것입니다!

내 기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성경의 진리를 허락해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의 메시지를 듣고 읽을 수 있기위해, 제가 쓰는 언어로 소통하실 정도로 저를 사랑하셨다니 참으로 두렵고 놀랍습니다. 제 심령이 주님의 말씀에 드러난 진리의 양식을 간절히 찾게 하시옵소서. 저도 주님의 가족안에 의로우며 은혜를 끼치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제 사랑을 모두 모아 제 맏형제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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