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9:6
기독정보닷컴
2022.12.25 15:00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 이사야 9:6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마리아의 아들입니다만, 이사야의 예언에 따르면 우리도 그분을 모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주어진 아기이므로, 여러분과 저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라는 선물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선물보다 더 위대한 선물을 받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내 기도
오 사랑하는 아버지, 참으로 영광스러운 날, 세상이 잠시 멈추어 예수님이라는 선물을 주신 것을 인정하는 오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고맙습니다!" 뿐입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이 그분으로부터 온 것인데, 예수 그리스도 임마누엘이라는 그 이름 안에 제 모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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