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42:3-4

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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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며,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다. 그는 쇠하지 않으며, 낙담하지 않으며, 끝내 세상에 공의를 세울 것이니, 먼 나라에서도 그의 가르침을 받기를 간절히 기다릴 것이다. — 이사야 42:3-4

오늘의 묵상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정의로움이 널리 퍼지는 일이라고는 거의 없는 이 세상에서, 정의가 궁극적 승리를 얻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모든 땅과 모든 민족의 소망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를 갖고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내 기도

의로우시며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저는 이 세상의 부패함과, 또한 선량하지만 힘없는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불평등함에 대해 식상해 있습니다. 부디 예수님을 어서 보내주시고, 아버지 나라의 의롭고 공정한 다스리심을 그분과 함께 보내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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